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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 피지컬AI '미켈로로보틱스' 인수

핑거, 피지컬AI '미켈로로보틱스' 인수

1세대 핀테크 기업 핑거가 산업용 로봇 지능화 기업 미켈로로보틱스를 인수하고 '피지컬 AI(Physical AI)' 시장에 진출한다. 핑거는 지난 6일 미켈로로보틱스 지분 79.48%를 160억원에 인수키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핑거는 "이 딜은 지난 4월 핑거가 1...
LS일렉트릭, 철도신호 사업부 에스트래픽에 매각

LS일렉트릭, 철도신호 사업부 에스트래픽에 매각

에스트래픽은 LS그룹 엘에스일렉트릭(LS ELECTRIC) 철도신호 사업 부문 사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6일 서명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에스트래픽은 총 745억원에 철도신호 사업 부문을 가져오게 된다. 엘에스일렉트릭 철도신호 사업 부문은 지난해 말 현재 ...
[현장]롯데장학재단, 가정 밖 청소년 100명에 2억원 지원

현장 롯데장학재단, 가정 밖 청소년 100명에 2억원 지원

롯데장학재단이 6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장혜선 가정 밖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가정 밖 청소년 100명에게 총 2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장학금은 가정폭력과 보호 부재 등으로 원가정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청소년의 학업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용퇴... 후임은 '정통 대우맨' 이강석 상무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용퇴... 후임은 '정통 대우맨' 이강석 상무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용퇴한다. 후임으로는 이강석 대외협력단장이 내정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김 사장은 최근 회사에 사표를 제출했다. 회사는 이를 수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사장은 고(故)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의 사위이자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의 매...
한국투자증권, 상반기 순이익 1.7조..자기자본 13조원 돌파

한국투자증권, 상반기 순이익 1.7조..자기자본 13조원 돌파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조17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1%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지배)은 68.8% 증가한 1조727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에 힘입어 자기자본도 13조원을 넘어섰다. 국내 증권사 가운데 가장 ...
티웨이항공, 트리니티항공으로 새 출발...노선별 맞춤 서비스로 차별화

티웨이항공, 트리니티항공으로 새 출발...노선별 맞춤 서비스로 차별화

티웨이항공이 트리니티 항공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트리니티항공은 6일 서울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트리니티항공 브랜드 런칭 & 유니폼 런웨이’ 행사를 열어 새로운 브랜드 시작에 따른 비전 및 전략을 발표했다. 새 브랜드 미션은 편안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항공사다. 트리니티...
[애널리스트 뷰] SK바이오팜, 경쟁약 위협 불확실성 남았다…보수적 잣대

애널리스트 뷰 SK바이오팜, 경쟁약 위협 불확실성 남았다…보수적 잣대

SK바이오팜이 2분기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냈지만 증권가의 밸류에이션 잣대는 오히려 보수적으로 바뀌었다. 6일 발간된 5개 증권사 리포트 가운데 다올을 제외한 4곳이 목표주가를 낮췄다. 목표주가는 키움 12만원, 삼성·신영 13만원, 메리츠 14만원, 다올 15만...
로봇 액추에이터 시장 각축전... HL만도 '수혜 기대'

로봇 액추에이터 시장 각축전... HL만도 '수혜 기대'

전통적 자동차 부품사들이 로봇과 인공지능(AI)이 결합한 피지컬 AI 기업으로 체질을 바꾸고 있다. 특히 국내외를 막론하고 각 업체들이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 진출과 양산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차세대 로봇 시장에서 핵심 부품과 수주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
개포우성1·2차, 최고 49층 1603세대 주거단지로 탈바꿈

개포우성1·2차, 최고 49층 1603세대 주거단지로 탈바꿈

서울 강남구 대치동 개포우성1·2차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1603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양재천과 연계한 보행환경 개선과 공공시설 확충도 함께 추진된다. 서울시는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개포우성1·2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
강북 번동지구 첫 타자 '번동주공1단지' 재건축, 2084세대 대단지로 변모

강북 번동지구 첫 타자 '번동주공1단지' 재건축, 2084세대 대단지로 변모

서울 강북구 번동주공1단지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2층, 2084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번동 택지개발지구에서 추진되는 첫 재건축 사업으로, 강북권 주택 공급 확대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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