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ICT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ds" 검색 결과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10.4조 서프라이즈.."엔비디아 뚫고 슈퍼 서프 가즈아~"
삼성전자가 지난 2분기 깜짝 실적을 냈다. 엔비디아 HBM 납품 없이도 이뤄낸 성과다. 실적 기대를 한껏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눈은 막판 고군분투 중인 엔비디아 퀄테스트 으로 더욱 향하게 됐다.
김세형 기자
|
2024. 07. 05. 20:27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10.4조 '깜짝 실적'..'메모리 성과급 예상보다 많더라니'
삼성전자가 지난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다. 전일 주가는 3. 42% 급등한 가운데 주가가 어느 방향으로 향할 지 관심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10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2분기 매출은 74조원으로 집계됐다.
김세형 기자
|
2024. 07. 05. 17:55
한미반도체, 삼성전자 엔비디아 HBM 승인 보도에 한 때 7% 폭락
HBM 장비 대장주 한미반도체 추가가 4일 크게 출렁였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HBM 납품 퀄테스트 를 통과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한미반도체는 현재 삼성전자에 HBM 제조용 TC본더를 납품하지 않고 있는데 삼성전자가 퀄테스트를 통과했을 경우 납품 가능성도...
김세형 기자
|
2024. 07. 04. 19:07
7월 주담대 금리 오른다..KB·하나, 금리 인상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이달 들어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소폭 인상했다. 금융 당국이 가계대출 관리를 주문하면서, 다른 시중은행들도 대출금리를 올릴 전망이다. 하나은행은 지난 1일부터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최대 0. 2%포인트 인상했다.
김국헌 기자
|
2024. 07. 03. 23:22
분양시장 '들썩'...‘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분양
올 하반기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그간 움츠렸던 분양시장에 활기가 돌고 있다. 2022년 말 이후 치솟던 금리가 다소 안정화되자 내 집 마련을 서두르려는 움직임이 커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윤진 기자
|
2024. 07. 03. 19:33
국민은행, 주담대 금리 0.13%p 인상
KB국민은행은 3일부터 KB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0. 13%포인트 인상한다. 가계대출 증가 속도를 조절하기 위해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상에 나섰다. 혼합형 금리는 연 3. 13~4. 53%로, 상단과 하단을 0. 13%포인트 높였다.
김국헌 기자
|
2024. 07. 03. 18:12
노바렉스, 장녀가 입사했다
건강기능식품 노바렉스 경영진에 변동이 생겼다. 경영과 관련이 없던 장녀가 부사장으로 최근 입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언니와 동생이 나란히 부사장 타이틀을 달게 됐다. 1일 제출된 노바렉스 임원 지분 보고에 따르면 권수희씨가 지난달 24일자로 부사장으로 선임됐다.
김세형 기자
|
2024. 07. 02. 03:40
전세사기 피해자 100% 경락대출 1년 연장
전세사기 피해자가 피해주택 경매 낙찰가의 100%까지 대출받을 수 있는 대출규제 완화가 1년 연장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6일 정례회의에서 은행업 감독규정 5개의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
김국헌 기자
|
2024. 06. 27. 18:08
전영현 부회장 등 삼성 반도체임원들 자사주 매입.."책임경영"
전영현 부회장을 필두로 삼성전자의 반도체 담당 임원들이 일제히 자사주 매입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DS 경영진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던 전영현 부회장의 DS부문장 취임 일성이 우선 자사주 매입으로 발현되는 모양새다.
김세형 기자
|
2024. 06. 20. 02:29
이복현 "필요하면 엄정하게 (우리은행) 본점에 책임 묻겠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우리은행 조사와 관련해서 필요하다면 본점까지 책임을 묻겠다며, 엄중한 조사 원칙을 천명했다. 책무구조도의 강력한 운용으로 은행 최고경영자 들이 성과보다 소비자 보호에 더 주의를 기울이도록 은행 문화를 바로잡겠다는 기대도 내비쳤다.
김국헌 기자
|
2024. 06. 19. 23:53
이전
32
33
34
35
36
다음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PICK
미래에셋자산, 바이오 기술이전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만든다
블루엘리펀트, '젠틀몬스터 표절' 논란에 “문제 제품 즉시 중단, 손해 배상은 성실히 협의”
'최대 실적' 쿠팡, 정보 유출 4분기 영업익은 97% 감소...김범석 "사과한다" 입장 밝혀
"두산, 자사주 전량 소각..지주사들에게 상당한 압력"
김재철 동원 창업자 '통 큰 기부'의 결실, 'KAIST 김재철AI대학원' 첫 삽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갤럭시 S26 시리즈, 전작보다 많이 팔릴 것"
두산그룹, 자사주 의무소각 상법에 화답.."임직원 보상 외 자사주 전부 소각"
포토·영상
LG CNS, 韓銀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참여 예금 토큰 일반 결재·국고보조금 집행 적용 추진
중흥그룹, 경영진 직접 나선 현장 점검…안전보건 관리 강화
GS건설, 분양 현장에 AI 도입... '정보전달'에서 '고객경험'으로 변화
대우건설, 2553억 용인 기흥1구역 재건축 수주…783가구 조성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