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구조 개선" 검색 결과

KB금융, `2년 연속` 지속가능 글로벌 100대 기업

KB금융, `2년 연속` 지속가능 글로벌 100대 기업

KB금융그룹은 지난 17일 글로벌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투자자문 그룹인 코퍼레이트 나이츠의 ‘지속가능한 글로벌 100대 기업’에 국내 금융회사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nb...
우리은행, 은행권 첫 국외산림탄소배출감축사업..`원시림 지킨다`

우리은행, 은행권 첫 국외산림탄소배출감축사업..`원시림 지킨다`

우리은행이 국내 은행 중 처음으로 국외산림탄소배출감축사업(REDD+)에 나선다. 국외산림탄소배출감축사업은 개발도상국의 산림 전용과 황폐화를 방지해 산림을 보전하고, 토양 내 탄소흡수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우리은행은 지난 16일 캄...
KB국민은행, 책무구조도 도입..내부통제 손본다

KB국민은행, 책무구조도 도입..내부통제 손본다

KB국민은행은 오는 7월 지배구조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경영진 책무구조도를 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7월 시행되는 지배구조법 개정에 따라 은행은 올해 안에 책무구조도를 마련해, 이사회 의결을 거쳐 금융위원회에 제출해야 한다. 임원에게 내부통제 관리조치 의무를 ...
메리츠금융지주, 또 사상최고가..하나금융지주 잡았다

메리츠금융지주, 또 사상최고가..하나금융지주 잡았다

조정호 회장이 이끄는 메리츠금융지주가 재차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하나금융지주를 잡았다.  16일 주식시장에서 메리츠금융지주는 전일보다 2.69% 오른 6만1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엿새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종가 기준 또 사상최고가다.  ...

인사 하나은행

◇ 부장 ▲글로벌사업지원부 서종국 ◇ 지점장 ▲용문역 김석봉 ▲전민동 김선영 ▲갈마동 김수왕 ◇ 부지점장 ▲울산금융센터 강일모 ▲천안두정금융센터 RM(기업금융) 겸 나종욱 ▲성서 소기호 ▲전주공단 이은주 ▲대전금융센터 RM 겸 임종배 ▲강남역 편무현 ▲서면역 ...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고객몰입`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고객몰입`

신한은행은 3일 서울 중구 소재 본점에서 2024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 본부장, 커뮤니티장 등 190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고, 영업현장과 본부의 새해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 올해 전략 방향의 핵심...
'트리플악재' 가운데 건설업 7대 이슈 '주목'

'트리플악재' 가운데 건설업 7대 이슈 '주목'

PF 부실 우려와 지방의 미분양 확산, 건설원가 상승 등 트리플 악재가 지속되면서 건설기업의 경영여건은 당분간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3일 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024년 건설산업은 작년 하반기 이후 급속히 악화된 건설경기 속에서 저성장 경제와 총선...
조병규 우리은행장

조병규 우리은행장 "새해 핵심사업에 집중하자"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새해 경영 목표로 핵심사업 집중과 미래금융 선도를 내걸었다. 조 행장은 2일 새해 신년사에서 "지난해 비즈프라임센터와 투체어스W를 비롯한 특화채널을 신설하고, 라이징리더스(Rising Leaders)나 가톨릭페이와 같은 고객 맞춤형 상품을 출시하여 ...
양종희 KB금융 회장

양종희 KB금융 회장 "비은행 계열사도 선두 도약"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새해 은행뿐만 아니라 비은행 계열사도 선두권으로 도약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 회장은 2일 새해 신년사에서 "KB 고객의 범주에 사회를 포함하여, KB-고객-사회의 공동 상생전략을 추진할 것"이라며 "지주 및 은행의 ESG(환경&middo...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올해 슬로건은 고객중심 일류신한"

KB금융그룹과 선두 경쟁 중인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새해 경영 슬로건으로 일류신한을 내걸었다. 진 회장은 2일 새해 신년사에서 "지난해 신한금융그룹은 은행, 카드, 증권, 보험 등 업권 전반에 걸쳐 고른 결실을 맺었다"며 "올해 경영 슬로건은 '고객중심, 일류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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