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검색 결과

호반그룹, 당진시 교통약자 위해 주차공간 조성...내년 5월 완공

호반그룹, 당진시 교통약자 위해 주차공간 조성...내년 5월 완공

호반그룹이 농어촌 지역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에 나선다. 호반그룹은 18일 충청남도 당진시 ‘교통약자 주차공간 조성 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이날 오성환 당진시장과 만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포스코이앤씨, ISO 37301 인증 획득…준법경영 체계 ‘글로벌 스탠다드’ 인정

포스코이앤씨, ISO 37301 인증 획득…준법경영 체계 ‘글로벌 스탠다드’ 인정

포스코이앤씨가 윤리준법경영인증원으로부터 국제 공인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ISO 37301은 조직이 법령과 윤리, 내부규정 등 다양한 준수 의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리스크를 예방·통제하는 경영시스템을 갖추었는지를...
아모레퍼시픽,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최고 등급 A 획득

아모레퍼시픽,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최고 등급 A 획득

아모레퍼시픽은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 CDP)에서 기후변화 대응 과 수자원 관리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반도건설, ‘감성 안전보건 행사’ 전개…7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 임박

반도건설, ‘감성 안전보건 행사’ 전개…7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 임박

7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을 목전에 둔 반도건설이 연말연시를 맞아 현장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감성 안전보건 행사를 진행했다.반도건설은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마음의 우체통’과 ‘세이프티 트리 ’ 등 참여형 안전 캠페인을...
GS건설, 현장 근로자와 ‘안전 동행 워크샵’ 개최…바텀업 방식으로 안전 해법 모색

GS건설, 현장 근로자와 ‘안전 동행 워크샵’ 개최…바텀업 방식으로 안전 해법 모색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개선책 마련을 위해 본사·현장·협력업체 직원·근로자가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댔다. GS건설은 임직원, 협력사 관리자 및 근로자 100여명이 모여 실질적인 안전개선책을 마련하가 위해 참여형 안전 소통프로그램 ‘안전 동행 워크샵’을 진행했다고...
'삼성 희망디딤돌' 인천센터 개소… '10년' 전국 네트워크 구축 대장정 완료

'삼성 희망디딤돌' 인천센터 개소… '10년' 전국 네트워크 구축 대장정 완료

삼성은 11일 인천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에서 '희망디딤돌'의 16번째 센터인 인천센터 개소식과 희망디딤돌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2015년 희망디딤돌 부산센터 건립 착수를 시작으로 한 희망디딤돌 주거 지원 전국 네트워크가 인천센터 개소로 10년...
고려아연, 연말 불우이웃돕기 임직원 성금모금 실시

고려아연, 연말 불우이웃돕기 임직원 성금모금 실시

고려아연 은 올해도 계열사와 함께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임직원 성금모금 ’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정성 어린 마음이 모인 성금은 지역사회 불우이웃은 물론, 자사·계열사·협력사 임직원 중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료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KT, 안전문화혁신대상 대기업 부문 대상 수상

KT, 안전문화혁신대상 대기업 부문 대상 수상

KT 는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주관하는 ‘제2회 안전문화혁신대상’에서 대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KT는 국내외 표준에 부합하는 안전보건경영체계 구축과 노사 협력 기반의 실행 중심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현대제철, 고급 철스크랩 확보에 2032년까지 1700억 투자

현대제철, 고급 철스크랩 확보에 2032년까지 1700억 투자

현대제철은 철스크랩 가공설비인 '슈레더' 설비 도입 등 저탄소 원료 고도화에 오는 2032년까지 총 1700억원을 투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슈레더 설비 신규 도입과 함께 포항공장 및 당진제철소 철스크랩 선별 라인 구축 등이 포함된다.
美대사관에 대미투자기업 비자 전담 'KIT 데스크' 공식 개설

美대사관에 대미투자기업 비자 전담 'KIT 데스크' 공식 개설

한국의 대미(對美) 투자기업을 위한 전용 비자 창구가 5일 주한미국대사관에 공식 개설됐다. 지난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근로자 집단 구금 사태 이후 진행된 한ㆍ미 비자 워킹그룹의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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