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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분기 순이익 1조원 금자탑..2분기에도 조단위 가능성

미래에셋증권, 분기 순이익 1조원 금자탑..2분기에도 조단위 가능성

미래에셋증권이 우리 증권사 역사상 처음으로 분기 순이익 1조원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스페이스X 투자 평가이익 반영이 더해진 것으로 2분기에도 조단위 이익을 기대하게 한다. 12일 1분기 실적 발표 결과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1조19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한화손해보험, 1분기 순이익 989억원..예상치 상회(상보)

한화손해보험, 1분기 순이익 989억원..예상치 상회(상보)

한화손해보험이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1분기 별도 기준 순이익이 989억9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7%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305억5600만원으로 30.4%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시...
VC 부사장 영입한 듀켐바이오, 빅파마 협업 기회 발굴한다

VC 부사장 영입한 듀켐바이오, 빅파마 협업 기회 발굴한다

방사성의약품 기업 듀켐바이오가 김승우 전 메디톡스벤처투자 부사장을 전무이사 겸 성장전략본부장으로 영입했다. 신임 김 전무는 듀켐바이오의 성장전략본부를 이끌며 기업설명(IR)과 대외협력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그는 듀켐바이오의 시장 내 입지를 다지고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

"이자로 원금상환" 우리은행이 닦은 길에 올라탄 신한·국민

은행권 포용금융 지원 체계가 대출 원금 자체를 구조적으로 줄여주는 선순환 방향으로 재편된다. 이자 중 기준치를 넘는 금액을 대출 원금 상환에 자동 투입해 차주의 실질적 채무 부담을 경감하는 방식이 핵심이다. 이러한 선순환 모델은 지난 2019년 우리은행의 선도적 도입 ...
티웨이항공, 1분기 영업익 199억원…2년만 흑자 전환

티웨이항공, 1분기 영업익 199억원…2년만 흑자 전환

티웨이항공은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199억원으로 2년 만에 흑자 전환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은 612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 증가했다. 주요 노선별 탑승률은 △국내선 95% △일본 95% △대만 94% △동남아 93% △유럽 90%였다. ...
 [건설업계 소식] 반도·호반, 가정의 달 사회공헌 활동 전개 外

건설업계 소식 반도·호반, 가정의 달 사회공헌 활동 전개 外

건설업계가 가정의 달을 맞아 문화·환경 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반도문화재단은 어린이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문화 행사를 진행했으며, 호반그룹은 서울숲에 도심 정원을 조성하고 임직원 가족 참여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편, ㈜한화 건설부...
 '공사비 책임조달' VS '분담금 절감'...현대건설·DL이앤씨, 압구정5구역 '격돌'

'공사비 책임조달' VS '분담금 절감'...현대건설·DL이앤씨, 압구정5구역 '격돌'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권을 두고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미 압구정2·3구역을 확보한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까지 수주해 이른바 ‘압구정 현대’ 벨트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반면 DL이앤씨는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를 앞세워 압구정의 미...
DB증권, 부산시 블록체인 특화사업 ‘STO 플랫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DB증권, 부산시 블록체인 특화사업 ‘STO 플랫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DB증권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추진하고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수행하는 '2026년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사업 자유공모'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부산시 특화 블록체인 기반 탄소감축 토큰증권(‘이하 STO’) 플...
개인투자용국채 5월 청약 실시

개인투자용국채 5월 청약 실시

미래에셋증권이 개인투자용국채 5월 청약을 진행한다. 올들어 4월까지 넉 달 동안 완판을 거듭했다. 5월 청약은 11일부터 15일까지 5영업일간 진행된다. 미래에셋증권 전국 영업점과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M-STOCK을 통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약 ...
롯데건설, AAA급 ABS 발행으로 3000억 원 조달

롯데건설, AAA급 ABS 발행으로 3000억 원 조달

롯데건설이 준공을 앞둔 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을 활용한 유동화 금융상품을 자체 개발해 3000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롯데건설은 최근 공사대금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채권은 최고 신용등급인 ‘AAA’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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