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CFO" 검색 결과

LGU+, 협력사와 11년간 독거노인나눔 활동

LGU+, 협력사와 11년간 독거노인나눔 활동

LGU+(대표 황현식)는 연말을 맞아 협력사 협의체인 ‘U+동반성장보드’와 함께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식료품을 전달하는 ‘사랑의 꾸러미 나눔 시즌 11’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눴다고 21일 밝혔다. &l...
삼성생명 “킥스비율 190% 전후 관리..장기 190% 중반”

삼성생명 “킥스비율 190% 전후 관리..장기 190% 중반”

 3분기 호실적을 발표한 삼성생명이 15일 실적발표회에서 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을 올해 190% 전후에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선 RM팀장은 이날 컨퍼런스콜(전화회의)에서 "아직 지급여력비율을 산출하는 중에 있는데, 9월 ...
삼성화재, 자사주 불확실성에 밸류업 계획 “추가 검토 중”

삼성화재, 자사주 불확실성에 밸류업 계획 “추가 검토 중”

3분기 호실적을 올린 삼성화재가 3분기 실적발표회에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 발표가 늦어지는 이유로 금융당국의 자사주 공시 강화 기조와 밸류업 세제 혜택 불확실성을 들었다. 삼성화재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김준하 부사장은 14일 컨퍼런스콜(전화회의)에서...
카카오뱅크, 미등기임원 보유주식 공개..고정희 CSO `최다`

카카오뱅크, 미등기임원 보유주식 공개..고정희 CSO `최다`

 고정희 카카오뱅크 최고전략책임자(CSO)가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다음으로 많은 자사주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등기임원 중 최다로,  12만여 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12일 종가 기준 25억원에 달한다. 카카오뱅크가 지난 12일 분...
SKT, ‘2024 최우수 파트너사 시상식’ 개최

SKT, ‘2024 최우수 파트너사 시상식’ 개최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은 2024년 한 해 동안 탁월한 협업 성과를 창출하고 동반성장에 기여한 비즈니스 파트너들을 초대, ‘2024 최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12일 을지로 SKT타워 수펙스홀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강종...
코오롱, 승진보다 사업효율화 '방점'..2025정기인사

코오롱, 승진보다 사업효율화 '방점'..2025정기인사

 코오롱그룹은 12일 코오롱인더스트리 제조부문 대표이사 사장에 허성 코오롱ENP 대표이사 부사장을 승진 내정하는 등 총 30명의 정기 사장단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사업환경에 맞서 사업운영의 효율화와 고도화에 초점을 맞췄다....
LGU+, 3분기 매출 3조8013억... 전년比 6.2% 증가

LGU+, 3분기 매출 3조8013억... 전년比 6.2% 증가

LGU+(대표 황현식)는 핵심 사업 영역의 AX(인공지능 전환) 성과에 힘입어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4년 3분기 전체 매출 3조 8013억원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3분기 대비 6.2% 성장한 수치이다. 3분기 서비스매출도 지난해 같은 기간...
KT, 3분기 매출 6조6546억원·영업이익 4641억원

KT, 3분기 매출 6조6546억원·영업이익 4641억원

KT(대표 김영섭)는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 2024년도 3분기 매출이 연결 기준 6조6546억원, 별도 기준 4조765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KT그룹의 전체(연결) 매출은 콘텐츠 자회사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그룹사를 ...
SK텔레콤, 3분기 실적 예상치 부합

SK텔레콤, 3분기 실적 예상치 부합

 SK텔레콤이 지난 3분기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냈다.  SK텔레콤은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33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1% 늘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5321억원으로 2.9% 확대됐다. 순이익은 ...
영풍,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소집 허가 신청

영풍,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소집 허가 신청

 영풍이 1일 임시 주주총회 소집 허가 신청서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  MBK 파트너스와 영풍은 “지난 10월 28일 상법에 따라 적법하게 이사회에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청구했으나, 회사가 아직까지 총회 소집의 절차를 밟지 않고 있다&...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