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검색 결과

11대4→9대5…방패 얇아진 고려아연, 영풍·MBK 견제 커진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11대4→9대5…방패 얇아진 고려아연, 영풍·MBK 견제 커진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24일 열린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경영권의 큰 틀을 지켜낸 자리로 평가받지만, 주총 결과를 뜯어보면 내부 구도에는 적지 않은 변화가 남았다. 이사회 과반은 유지했지만, 주총 결과는 최 회장 측 우위가 이전보다 더 팽팽한 구도로 재편됐음을 보여줬...
LS증권, 홍원식 대표이사 선임

LS증권, 홍원식 대표이사 선임

LS증권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LS증권 본사에서 제27기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홍원식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홍 신임 대표는 1964년생으로 증권감독원 국제업무국, LG증권 국제금융팀, 뱅크보스턴(Bank Boston) 서울지점 부지점장, 글로벌앤어소시...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 "고성장 지역 중심 성장 전환의 해"

LG생활건강은 24일 오전 9시 서울 중구 LG서울역빌딩에서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LG생활건강은 이날 주총에서 △제25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승인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자기주식 소각 승인 등 총 5개 의안을 원...
대신증권, 진승욱 대표이사 선임..30년 대신맨

대신증권, 진승욱 대표이사 선임..30년 대신맨

대신증권 대표이사에 진승욱 기획지원총괄 부사장이 새로 선임됐다. 대신증권은 24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진승욱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1968년생인 진승욱 대표는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93년 대신증권 공채로 입사해 약 30년...
떠들썩했던 해외 연기금 표심, 드러난 지분은 0.05% '미니 사이즈'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떠들썩했던 해외 연기금 표심, 드러난 지분은 0.05% '미니 사이즈'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24일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가 주주 입장 지연으로 개회가 미뤄진 가운데, 사전에 공개된 북미 주요 연기금의 표심이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장부상 확인 가능한 이들의 합산 보유 지분은 전체 발행주식의 0.05%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연기금의 표심이 주총의...
미래에셋증권, 순조로운 주총..김미섭·허선호 부회장 재선임

미래에셋증권, 순조로운 주총..김미섭·허선호 부회장 재선임

미래에셋증권은 24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제57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내·외이사 선임, 정관개정,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번 정기주총에서는 김미섭 부회장, 허선호 부회장, 전경남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김미섭 부회...
SK이노, 24일 주총서 장용호 대표이사, 김주연∙이복희 사외이사 안건 의결

SK이노, 24일 주총서 장용호 대표이사, 김주연∙이복희 사외이사 안건 의결

SK이노베이션은 24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해 장용호 사내이사·김주연 사외이사·이복희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과 정관 일부 개정, 이사 보수한도 승인, 제 19기 재무제표 승인 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은 에너지·화학 분야에서의 높은 전문성...
태광산업,

태광산업, "롯데홈쇼핑 내부거래 견제장치도 없앴다" 반발

태광산업이 롯데홈쇼핑의 내부거래와 지배구조를 둘러싸고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내부거래 승인 안건이 이사회에서 부결된 이후에도 거래가 지속됐다는 주장과 함께, 감사위원회 구성까지 롯데 측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을 제기하며 양측 갈등이 격화되는 형국이다. 태광산업은 24...
 엔켐, 광무·중앙첨단소재는 냈는데..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에 한 때 하한가

엔켐, 광무·중앙첨단소재는 냈는데..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에 한 때 하한가

전해액 업체 엔켐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소식에 한 때 하한가까지 추락했다. 외부감사 불확실성이 부각되고 있다. 24일 오전 9시50분 현재 엔켐은 전 거래일보다 22.22% 떨어진 3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 때 하한가인 2만9950원를 찍었다가 소폭 낙폭을 회...
임종룡 회장

임종룡 회장 "우리금융만의 분명한 경쟁력 확보해야"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23일 "우리금융만의 분명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회장은 이날 열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연임을 확정하고, 제2기 그룹 경영을 시작했다. 임 회장은 직후 직원들에게 보낸 서신에서 이렇게 말했다. 임 회장은 "지난 3년을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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