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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현대중공업·무보와 맞손..K-조선 민관협력 확대

하나은행, 현대중공업·무보와 맞손..K-조선 민관협력 확대

하나은행은 HD현대중공업,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함께 'K-조선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울산광역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이상균 HD현대중공업 ...
[Key Player]

Key Player "지금 당장 사야 한다면 '우주'와 '슈퍼리치'를 보라"

"불확실한 미래의 상승을 포기하고 인컴을 챙기는 커버드콜의 시대는 갔습니다. 지금은 확실한 성장이 보이는 '우주'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생긴 '슈퍼리치(빌리어네어)' 기업에 베팅할 때입니다." 수많은 ETF 상품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은 투자자들을 위해 최홍석 우리자산운...
우리은행, 한화그룹과 생산적금융 맞손..방산·우주항공 투자 협력 확대

우리은행, 한화그룹과 생산적금융 맞손..방산·우주항공 투자 협력 확대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22일 한화그룹 본사에서 한화그룹과 ‘첨단전략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신용인 한화 재무실장(CFO)을 비롯한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으며, 양사는 국가 미래 먹거리인 ...
한국투자증권, 2호 IMA 7400억원 설정..1·2호에 1.8조 몰려

한국투자증권, 2호 IMA 7400억원 설정..1·2호에 1.8조 몰려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두 번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인 ‘한국투자 IMA S2’가 모집 4영업일 동안 약 7384억원의 자금을 모으며 설정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1호와 2호 합해 총 1조8000억원의 시중자금을 흡수했다. 이번 2차 상품 모집은 지난달...
우리금융, 디노랩 발대식 개최

우리금융, 디노랩 발대식 개최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지난 21~22일 부산과 경남에서 혁신 기업에 생산적 금융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와의 동반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디노랩 부산 2기’와 ‘디노랩 경남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우리은행을 비롯해 부산시와 경상남도, 양산시 등...
본우리집밥, ‘만찢남’ 조광효 셰프와 협업해 구내식당 특식 제공

본우리집밥, ‘만찢남’ 조광효 셰프와 협업해 구내식당 특식 제공

본푸드서비스의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지난 19일 본우리집밥 한국공항점에서 조광효 셰프와 함께 ‘본셰프데이’를 열고, 구내식당에서 외식 수준의 특식 메뉴를 제공했다고 21일 밝혔다. 본셰프데이는 본우리집밥이 구내식당에서 외식의 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유명 ...
우리銀, 6억불 외화 선순위채권 발행... ‘역대 최저’ 스프레드

우리銀, 6억불 외화 선순위채권 발행... ‘역대 최저’ 스프레드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6억 달러 규모의 외화 선순위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올해 시중은행 최초의 외화채권 공모로, 3년 만기 변동금리와 5년 만기 고정금리를 혼합한 ‘듀얼 트랜치(Dual-Tranche)’ 방식으로 진행됐다. 발행 금리는...
[Key Player]

Key Player "카피캣은 없다"…WON ETF, 숫자가 아닌 '가치'로 승부한다

"AUM(운용자산) 400억원에서 시작해 이제 8000억원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단순히 몸집만 불리기 위해 유행을 쫓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ETF 시장은 다소 혼탁해졌습니다. 우리는 이 시장을 '바른 길'로 인도하는 이정표가 되고자 합니다." 우리자산운용...
우리은행, 외국환매입(예치)증명서 비대면 발급 서비스

우리은행, 외국환매입(예치)증명서 비대면 발급 서비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개인고객이 개인인터넷뱅킹을 통해 ‘외국환매입(예치)증명서’를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발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외국환매입(예치)증명서’는 해외에서 입금된 외화(달러)를 국내 은행을 통해 환전·입금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
우리자산운용, 합병 2년 순자산 60조 돌파

우리자산운용, 합병 2년 순자산 60조 돌파

우리자산운용(대표 최승재)은 우리글로벌자산운용과 합병 이후 2년 만에 순자산 60조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우리자산운용의 순자산(NAV)은 지난 16일 기준 61조988억원을 기록했다. 통합법인이 출범한 2024년 1월 기준 순자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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