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 검색 결과

삼성전자, 업계 최초 '24Gb GDDR7 D램' 개발

삼성전자, 업계 최초 '24Gb GDDR7 D램' 개발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12나노급 '24Gb GDDR7(Graphics Double Data Rate) D램' 개발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24Gb GDDR7 D램'은 업계 최고 사양을 구현한 제품으로, PC, 게임 콘솔 등 기존 그래픽 D램의 응용처를 넘어 A...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10나노급 6세대 D램 개발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10나노급 6세대 D램 개발

SK하이닉스는 세계 최초로 10나노급 6세대 1c 미세공정을 적용한 16Gb(기가비트) DDR5 D램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회사는 10 나노대 초반의 극미세화된 메모리 공정기술을 세상에 내놓게 됐다. SK하이닉스는 “10...
삼성전자, 0.65mm 최소두께 D램 양산

삼성전자, 0.65mm 최소두께 D램 양산

삼성전자는 업계 최소 두께 12나노급 LPDDR5X D램 12∙16GB(기가바이트) 패키지 양산을 시작해 저전력 D램 시장에서의 기술 리더십을 확고히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의 두께는 0.65mm로 현존하는 12GB 이상 LPDDR D램 중 가장 얇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세계 최고 사양 ‘GDDR7’ D램 공개

SK하이닉스, 세계 최고 사양 ‘GDDR7’ D램 공개

SK하이닉스가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이 구현된 차세대 그래픽 메모리 제품인 'GDDR7'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그래픽 처리에 특화된 성능과 빠른 속도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D램인 GDDR에 대한 글로벌 AI 고객들의 관심이 매우 커지고 ...
삼성전자, 엔비디아 못한다고 구박받았는데..D램 타고 52주 신고가

삼성전자, 엔비디아 못한다고 구박받았는데..D램 타고 52주 신고가

 AI 시류에 올라타지 못한다는 이유로 답답한 흐름을 보였던 삼성전자가 2분기 깜짝 실적을 타고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5일 오후 2시47분 현재 삼성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84% 오른 8만7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일중 최고가이자 52주 신고가로...
삼성전자, 작년 4분기 D램 매출 전분기 대비 51.4%↑…가동률 80% 도달

삼성전자, 작년 4분기 D램 매출 전분기 대비 51.4%↑…가동률 80% 도달

지난해 4분기 삼성전자의 D램(DRAM) 매출이 전분기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같은 기간 글로벌 D램 매출은 30% 가까이 증가했다. 5일(현지시간)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4분기 전 세계 D램 매출은 174억6400만달러로 집계됐다. 전 분기대비...
SK하이닉스, 4분기 깜짝 영업흑자...'D램·낸드 판매가 급등 덕봤다'

SK하이닉스, 4분기 깜짝 영업흑자...'D램·낸드 판매가 급등 덕봤다'

SK하이닉스가 지난해 4분기 시장의 예상을 깨고 영업흑자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연결 기준 지난해 전체 매출은 32조7657억원으로 전년보다 26.6% 감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전체 영업이익은 7조7303억원으로 전년 6조8094억원 흑자에...
'초격차' 따라잡힌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서 새 전략 나오나

'초격차' 따라잡힌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서 새 전략 나오나

삼성전자 상임고문직으로 있는 권오현 전 삼성전자 회장은 '초격차' 전략으로 삼성전자의 메모리 반도체 사업을 글로벌 1위로 도약할 수 있게 만들었다. 1등에 만족하지 않고 2등과 거리를 벌려 압도적인 기술로 시장 우위를 가지는 전략이다. 이는 반도체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갤럭시S24 D램 '제자리..온디바이스AI '수박논란'

갤럭시S24 D램 '제자리..온디바이스AI '수박논란'

삼성전자 갤럭시 S24에 탑재될 D램 용량이 최대 12GB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5년 전 최고 사양에서 제자리걸음이다. 중국 업체들이 최대 24GB용량의 D램 장착 스마트폰을 출시를 예고하고 있는 것과 상반된 모습이다. 특히 삼성이 차기 모델부터 계획중인 온디바이스A...
11월 D램·낸드 가격↑…

11월 D램·낸드 가격↑…"연말 공급 부족, 내년 메모리 시장 급성장"

메모리 업계의 전반적인 감산의 영향으로 11월에도 D램과 낸드의 가격이 모두 올랐다. 지난 7~8월 최저치를 찍은 이후로 3개월 연속 시장이다. 이에 업계 전문가들은 메모리 반도체가 올해 말부터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하며, 내년부터 급격한 회복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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