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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MO" 검색 결과

에스티팜, 레고켐바이오와 ADC 링커 CDMO 계약 

에스티팜, 레고켐바이오와 ADC 링커 CDMO 계약 

에스티팜(대표이사 김경진)은 레고켐바이오(대표이사 김용주)와 ADC 링커 제조 공정 공동연구 및 제조위탁(CDMO)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에스티팜은 레고켐의 'ADC ConjuALL platform'에 필수적인 링커의 일부분에 대한 공정 최...
파로스아이바이오, 인트로바이오파마와 고형암치료제 완제의약품 CDMO 계약

파로스아이바이오, 인트로바이오파마와 고형암치료제 완제의약품 CDMO 계약

파로스아이바이오는 고형암 치료제 ‘PHI-501’의 임상 진입 준비를 위해 인트로바이오파마와 완제의약품 위탁개발생산계약(CDMO)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인트로바이오파마는 PHI-501 임상 시험을 위한 완제의약품 수탁제조와 품질...
한미약품, CPHI 참가..R&D, CDMO 역량 홍보

한미약품, CPHI 참가..R&D, CDMO 역량 홍보

한미약품은 24일부터 26일까지(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의약품 전시회 ‘CPHI(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월드와이드 2023’에 참가한다. CPHI는 매년 유럽 주요 국가를 돌며 세...
에스티팜, 스페인 'CPHI 월드와이드' 참가..

에스티팜, 스페인 'CPHI 월드와이드' 참가.."CDMO 역량 뽐낸다"

에스티팜(대표이사 사장 김경진)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 의약품 전시회 'CPHI 월드와이드(CPHI Worldwide)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에스티팜은 김경진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올리고, 합성신약, ...
삼성바이오로직스, 3분기 영업익 6401억원..예상치 상회

삼성바이오로직스, 3분기 영업익 6401억원..예상치 상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640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1일 공시했다. 시장예상치인 6114억원을 5% 웃돌았다. 매출은 1조4903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8.5% 증가했다. 컨센서스 1조 3569억...
파마리서치, 中 2위 화장품 기업과 MOU..합작법인 설립 추진

파마리서치, 中 2위 화장품 기업과 MOU..합작법인 설립 추진

파마리서치는 중국 화장품 기업 CCM과 리쥬란코스메틱의 중국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CCM은 중국의 투자 주도형 화장품 브랜드 관리 기업이다. 지난해 1조9000억원 매출로 중국 화장품 그룹 가운데 두번째로 크다. ...
에스티팜, RISC 2026 개최...RNA치료제 미래 논의

에스티팜, RISC 2026 개최...RNA치료제 미래 논의

에스티팜은 오는 9월 8일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 엘타워에서 RNA 혁신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 ‘RISC 2026(RNA Innovation Symposium Corea 2026)’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RISC는 RNA(리보핵산) 치료제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시대’ 본격 개막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시대’ 본격 개막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전 임직원의 송도 바이오 캠퍼스 입주를 완료하고 본사 기능과 생산 인프라를 한곳으로 통합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그동안 잠실·송도 사무소와 송도 바이오 캠퍼스 내 가설사무소를 각각 운영해왔다. 이번 입주로 경영진을 비롯해 생산·품질·엔...
[TG-C 후폭풍] ②상업화 지연 부메랑…코오롱생명과학, 자회사 적자·설비 손상 직격탄

TG-C 후폭풍 ②상업화 지연 부메랑…코오롱생명과학, 자회사 적자·설비 손상 직격탄

코오롱바이오텍이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의 미국 상업화를 전제로 대규모 대량생산 설비를 선제 구축했지만, 첫 임상 3상 부진으로 상업화 타임라인이 밀리면서 모회사인 코오롱생명과학의 재무적 리스크가 가시화되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코오롱바이오텍 지분 100%를...
[TG-C 후폭풍] ①분산된 사업, 연결된 적자…코오롱티슈진 발 '연쇄 손실' 덮친 계열사들

TG-C 후폭풍 ①분산된 사업, 연결된 적자…코오롱티슈진 발 '연쇄 손실' 덮친 계열사들

[편집자주] 코오롱티슈진의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가 미국 임상 3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그 여파가 어디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TG-C 사업은 원천기술 개발과 임상, 생산, 지역별 사업권이 여러 계열사에 분산된 형태다. 본지는 T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