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비전" 검색 결과

한전KDN, 미국 LACP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대상

한전KDN, 미국 LACP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대상

한전KDN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와 추진 정책, 향후 비전 등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 L...
KB증권, 경영전략 워크숍서 'Be The CORE' 강조

KB증권, 경영전략 워크숍서 'Be The CORE' 강조

KB증권이 경영전략 워크숍에서 고객신뢰와 성장의 가치를 담은 ‘Be The CORE(핵심이 되자)’를 강조했다.  KB증권(사장 김성현, 이홍구)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전 임원 및 부·점장이 ...
LG전자 조주완 CEO,

LG전자 조주완 CEO, "2024년 신규투자 2배 늘려…경쟁력 강화 10조원 투입"

LG전자는 조주완 CEO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경영방침의 주요 키워드로 ‘한계 돌파’를 제시하는 한편, 2030 미래비전 가속화를 위한 사업 전략을 소개했다고 11일 밝혔다. 간담회에서 조주완 CEO는 “시장 및...
[전문]구자은 LS그룹 회장

전문 구자은 LS그룹 회장 "시속·초속이 아닌 계속"

임직원 여러분.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우리 LS는 팬데믹 이후 전 세계적으로 다소 후퇴된 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대 이상의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우선 LS일렉트릭이 국내외 전력기기 수요 급증을 바탕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LS전선의...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 "정도경영과 혁신성장을 통한 초우량 IBKS로"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이사는 2일 새해 경영목표를 ‘정도경영과 혁신성장을 통한 초우량 IBKS’로 정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2024년을 만들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서 대표이사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
[신년사] 김장현 한전KDN 사장 

신년사 김장현 한전KDN 사장 

김장현 한전KDN 사장은 27일 신년사를 통해 에너지 ICT 플랫폼 전문기업 비전 달성을 위한 노력과 함께 ESG경영 선도기업, 활기차고 도전적인 조직문화, 그리고 안전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손자병법에 나온 이환위리를 언급하면서 위기를 기회삼아 성장하자고 ...
웹케시, 2023 한국감사인대회서 기업자금 사고 방지 솔루션 제안

웹케시, 2023 한국감사인대회서 기업자금 사고 방지 솔루션 제안

국내 대표 B2B 핀테크 전문 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2023 한국감사인대회에 참석해 기업자금 관리를 주제로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가 주관하는 한국감사인대회는 전국 공공 및 민간부문의 감사인들이...
태광그룹 모기업 태광산업 대표이사에 성회용 티캐스트 대표 선임

태광그룹 모기업 태광산업 대표이사에 성회용 티캐스트 대표 선임

태광그룹이 17일 태광산업 대표이사 선임을 비롯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그룹의 모기업인 태광산업은 성회용 티캐스트 대표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성 대표는 지난 6월 티캐스트 대표로 태광그룹에 합류한 뒤 계열사 대표 협의체인 경영협의회 부의장을 맡고 있다...
사우디 스마트시티 네옴, 지속 가능한 탄소제로 식품 회사 출범

사우디 스마트시티 네옴, 지속 가능한 탄소제로 식품 회사 출범

사우디아라비아가 북서부에 건설 중인 스마트시티 네옴(Neom)이 지속 가능한 식품 회사 토피안(Topian)을 공식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네옴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토피안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농업을 목표로 ▲재생 양식업 ▲참신한 식품 ▲맞춤 영양 ▲지속 가능한 식...
유니드 이우일 대표,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 목소리 적극 수렴

유니드 이우일 대표,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 목소리 적극 수렴

화학제조 기업 (주)유니드의 이우일 대표이사가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MZ세대 및 현장 직원들과 정기적으로 대화의 자리를 갖고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우일 대표는 지난 3월 취임 이후 ‘경청과 소통의 리더십’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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