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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돌아선 나우동인 “정비계획 위반한 해안건축이 선택 받았다” [정비사업 디코드]

아쉽게 돌아선 나우동인 “정비계획 위반한 해안건축이 선택 받았다” 정비사업 디코드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이하 성수3지구) 설계사로 선정되기 위해 글로벌 설계사와 협력도 마다하지 않았던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이하 나우동인)가 재공모에 응하지 않으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나우동인은 최선을 다했음에도 조합원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한 ...
해안건축 탓에 늦춰진 재개발 일정…그래도 다시 해안건축? [정비사업 디코드]

해안건축 탓에 늦춰진 재개발 일정…그래도 다시 해안건축? 정비사업 디코드

 입찰 무효로 큰 혼란을 겪었던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이하 성수3지구) 설계안 공모가 응찰한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해안건축)과 수의계약 수순으로 접어드는 모양새다. 조합은 이번달 안에 수의계약 안건 심의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
서울 강남발 훈풍에 경기 남부권 ‘곁불’(?) vs.경기북부와 대조

서울 강남발 훈풍에 경기 남부권 ‘곁불’(?) vs.경기북부와 대조

 서울 강남 부동산 시장의 회복세가 수도권 남부로 확산되면서 경기도 지역 간 온도차가 뚜렷해지고 있다. 남부권은 매매가와 거래량 모두 상승세를 보이는 반면 북부권은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8월 미분양 6만6613가구 · 증가세 전환...수도권·지방 동반확대

8월 미분양 6만6613가구 · 증가세 전환...수도권·지방 동반확대

 감소세를 보이던 전국 미분양 주택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30일 국토교통부의 '8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달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6613 가구로 집계돼 7월 미분양 6만2244 가구보다 7.0%(+4369가구) 늘었다. 미분양 ...
삼성증권, 엠팝 해외주식 메뉴 개편

삼성증권, 엠팝 해외주식 메뉴 개편

 삼성증권은 자사 MTS 엠팝(mPOP) 내 해외주식 고객을 위한 새로운 기능과 화면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해외주식 화면 개선과 AI 기반 정보 서비스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해외주식 종목 관련 화면이 대폭 개선됐다. 현재가 화면에 외...
엔비디아, 테슬라 낮에도 사고판다..미국 주식 주간거래, 11월 재개

엔비디아, 테슬라 낮에도 사고판다..미국 주식 주간거래, 11월 재개

 미국 주식의 주간거래가 오는 11월부터 순차적으로 재개된다. 지난해 8월 증권사들이 서비스를 중단한 지 15개월만이다.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는 24일 이같이 밝혔다.  미국 주식 주간거래 서비스는 국내 투자자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건설사 의견 반영” 성수1지구, 추석 이후 시공사 입찰 재개 [정비사업 디코드]

“건설사 의견 반영” 성수1지구, 추석 이후 시공사 입찰 재개 정비사업 디코드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이하 성수1지구) 시공사 입찰공고가 추석 연휴 이후 나올 것으로 보인다. 지난 23일 황상현 성수1지구 조합장은 본지와 면담에서 “새로운 입찰지침을 반영할 입찰공고는 건설사 의견 취합, 이사회, 대의원회를 거쳐 10월 중하...

"가맹점주, 중도해지 위약금 부과 차단"..BBQ판례 '데자뷔'

  "창업은 안전하게 운영은 대등하게 폐업은 원만하게"   주병기 신임 공정거래위원장(위 사진)이 23일 가맹업계와 현장 간담회를 열고 가맹점주 권익강화 종합대책을 발표하면서 국내 대표 치킨프랜차이즈인 BBQ의 해지 위약금 관련 사례가 소환돼 눈길을 ...
다시 모이는 GS·현대·HDC, 성수1지구 입찰지침 크게 바뀔까 [정비사업 디코드]

다시 모이는 GS·현대·HDC, 성수1지구 입찰지침 크게 바뀔까 정비사업 디코드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이하 성수1지구) 조합이 건설사로부터 새로운 입찰지침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지난 19일 조합은 입찰 참여를 독려하고 입찰지침에 대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건설사에게 조합 방문을 요청했다. 9월 18일 조합 대의원회가 시공자 선...
“GS건설 불법” 외치는 현대건설, 반포주공 금품수수는 ‘쉬쉬' [정비사업 디코드] 

“GS건설 불법” 외치는 현대건설, 반포주공 금품수수는 ‘쉬쉬' 정비사업 디코드

 GS건설이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이하 성수1지구)에서 불법홍보를 한다며 문제를 제기한 현대건설이 최근 대법원으로부터 자신들의 불법홍보에 대한 유죄 판결을 받았다.  현대건설은 2017년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이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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