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ICT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생산적 금융" 검색 결과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했다..선도 금융그룹 도약해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지난해 보험업 진출로 종합금융그룹 체제를 마침내 완성했다"며 "올해 미래동반성장을 주도하는 금융그룹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세형 기자
|
2026. 01. 02. 09:47
미래에셋증권 "올해 미래에셋3.0 원년"
미래에셋증권이 2026년 새해를 미래에셋3.0의 원년으로 삼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김미섭, 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은 각오를 밝혔다. 두 부회장은 "지난해 우리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클라이언트 퍼스트 라는 원칙을...
김세형 기자
|
2026. 01. 02. 09:01
양종희 KB금융 회장 "특단의 각오와 노력으로, 전환과 확장"
KB금융그룹 은 2일 오전 2026년 새해를 맞아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그룹이 나아갈 경영전략 방향으로 '전환과 확장(Transition & Expansion)'을 제시했다.
김세형 기자
|
2026. 01. 02. 08:48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은행보다 더 많이 버는 증권사 있다..근본적인 혁신 필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2026년 새해 키워드로 금융 패러다임 변화와 이에 걸맞는 혁신을 꼽았다. 특히 "은행보다 돈을 더 많이 버는 증권사가 있다"며 혁신이 미래의 일이 아닌 오늘의 일임을 강조했다. 함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세형 기자
|
2026. 01. 02. 08:08
하나은행, 2026년 새해 지역 군부대 동시 방문
하나은행 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경기도 파주 소재 육군 1사단 에 위치한 도라전망대를 방문해 신년 첫 해돋이를 맞이하고,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
2026. 01. 01. 16:59
신년사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금융권 신뢰, 포용, 선도에 집중해달라"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은 3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금융산업은 경제 회복의 핵심 축으로서 신뢰와 포용을 바탕으로 한 선도적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며 “2026년에는 금융권이 신뢰·포용·선도에 집중해달라”고 밝혔다.
강민주 기자
|
2025. 12. 31. 10:03
2026년 새해 달라지는 금융제도는 무엇
내년부터 정부는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첨단전략 산업에 연간 30조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또 정책상품 금리를 인하해 서민의 금융 부담을 낮춘다. 금융위원회는 30일 '202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를 통해 4개 분야 24개 항목의 제도 변경사항을 안내했다.
강민주 기자
|
2025. 12. 30. 13:57
KB국민은행, 600억 규모 소상공인 대출 지원
KB국민은행 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 40억원 규모의 특별출연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총 6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24년 30억원의 특별출연으로 450억원 규모의 대출을...
강민주 기자
|
2025. 12. 30. 08:59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무거운 책임감 느낀다"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는 임종룡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후보로 추천했다고 29일 밝혔다.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이와 관련 "임추위가 우리금융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해주신 데에 깊이 감사드리며 또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내년 3월 주주총회를...
강민주 기자
|
2025. 12. 29. 16:00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연임 확정..임추위 "지배구조모범관행 충실히 지켰다"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에 이어서다.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는 임종룡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후보로 추천했다고 29일 밝혔다.
김세형 기자
|
2025. 12. 29. 15:42
이전
13
14
15
16
17
다음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PICK
美서 유아 시트 끼임 사고, 팰리세이드... 국내서도 5만7987대 '리콜'
‘더 뉴 BMW iX3’, 깔끔함과 스포티한 디자인의 조화…내부 모습은?
고유가·고환율에 LCC 직격탄…노선 줄이며 ‘버티기’
임종룡 회장 "우리금융만의 분명한 경쟁력 확보해야"
판 커진 반포 재건축...신반포19·25차, ‘글로벌 설계사 대전’으로 확전
국장 복귀계좌 RIA, 오늘부터 개설..5000만원까지 최대 100% 비과세
금융당국, 텔레그램·유튜브 집중제보기간 운영.."퍼나르기도 신중해야"
포토·영상
AI가 쓴 신년사 임직원과 공유한 LS... AI로 제조·업무 혁신 '가속'
인크레더블버즈, 감사의견 의견거절..퇴출 사유
HD현대 아비커스 자율 운항 시스템, 노르웨이선급 형식승인
NHN클라우드, 중진공·인공지능산학연과 ‘호남 AI 중소기업 성장 지원’ 협력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