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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에 총 3731세대 신규 공급…이문4구역·용두1구역 개발 본격화

서울 동대문구에 총 3731세대 신규 공급…이문4구역·용두1구역 개발 본격화

서울 동북권 주거지도가 새롭게 그려지고 있다. 동대문구에서만 총 3731세대가 새로 공급되며, 대규모 뉴타운 완성과 미래형 친환경 단지 조성이 동시에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열린 제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이문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최종 의결하고, ...
이지스자산운용 , ‘원센티널’ 리테일 본격 오픈…여의도 명소로 재탄생

이지스자산운용 , ‘원센티널’ 리테일 본격 오픈…여의도 명소로 재탄생

 이지스자산운용은 옛 신한금융투자타워를 전면 리뉴얼한 ‘원센티널(ONE CENTINEL)’의 리테일 공간을 본격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22년 8월 자산을 매입한 이후 3년 만이다. 원센티널은 이지스자산운용이 자체 기획한 대규모...
기아, 농촌 재생에너지마을 조성 협약 체결

기아, 농촌 재생에너지마을 조성 협약 체결

기아가 정부 기관, 지자체 등과 협력하여 가축분뇨의 자원화 및 에너지화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및 지역 사회 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에 앞장선다. 기아는 홍성군청(충청남도 소재)에서 홍성군, 축산환경관리원, (재)글로벌비전네트워크와 농촌자원순환 재생에너지 마을 조성을 위한...
중화동 309-39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중랑천변 수변 활력단지로 재탄생

중화동 309-39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중랑천변 수변 활력단지로 재탄생

 서울시가 오랜 기간 개발이 정체됐던 중랑구 중화동 309-39 일대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27일 확정했다. 이번 기획으로 해당 지역은 중랑천변의 새로운 수변 주거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해당 구역은 2009년 중화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됐으나, 2023년 ...
우미건설, ‘K-디자인 어워드 2025’ 수상… 오산세교 우미린 센트럴시티 중앙정원 '위너' 선정

우미건설, ‘K-디자인 어워드 2025’ 수상… 오산세교 우미린 센트럴시티 중앙정원 '위너' 선정

 우미건설이 ‘K-디자인 어워드 2025’의 공간(Space) 부문에서 위너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수상작은 오산세교 우미린 센트럴시티의 중앙정원인 ‘수(水),목(木),원(圓)’이다.  &lsq...
서울, 청량리역 인근 용두동 일대 ‘보행친화 단지’로 탈바꿈…최고 42층 695세대 공급

서울, 청량리역 인근 용두동 일대 ‘보행친화 단지’로 탈바꿈…최고 42층 695세대 공급

서울 교통 요충지인 용두동 일대에 최고 42층 총 695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25일 청량리역 인근 용두동 39-361번지 일대(2만3792㎡)를 보행친화 단지로 조성하는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천안 동남구 신축 아파트, 합리적 가격으로 매수세 유입

천안 동남구 신축 아파트, 합리적 가격으로 매수세 유입

천안 동남구 신축 아파트 시장이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인근 지역 대비 저렴한 분양가와 매매가가 매수세를 자극하며 거래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동남구 청당지구 아파트 시세는 성성동보다 평균 2...
현대건설, ‘K-디자인 어워드 2025’ 공간 디자인 부문 2관왕

현대건설, ‘K-디자인 어워드 2025’ 공간 디자인 부문 2관왕

현대건설은 ‘K-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힐스테이트 환호공원의 ‘아르쿠스(Arcus)’와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의 ‘트라이앵글 하우스(Triangle House)’로 공간 디자인 부문 골드 위너(Gol...
현대건설, 성수1구역 한강변 랜드마크 조성… 글로벌 설계·엔지니어링 그룹과 협업

현대건설, 성수1구역 한강변 랜드마크 조성… 글로벌 설계·엔지니어링 그룹과 협업

 현대건설이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성수1구역)를 한강변 대표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세계적 설계·엔지니어링 그룹과 손을 잡았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11월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두고 조합원들의 신뢰 확보에 나선 것이다. 현대건설...
홍제동 신통기획 확정…인왕산 품은 877세대 친환경 단지로 탈바꿈

홍제동 신통기획 확정…인왕산 품은 877세대 친환경 단지로 탈바꿈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일대가 인왕산과 조화를 이루는 877세대 규모의 친환경 주거단지로 변모할 전망이다. 서울시가 서대문구 홍제동 267-1번지 일대에 대한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서울 신통기획 대상지는 총 127곳으로 확대됐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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