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search
language
menu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IPO
IB·Deal
ETF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언어 선택
ENGLISH
English (US)
English (UK)
ASIAN
日本語
한국어
中文 (简体, 中国大陆)
EUROPEAN
Français (France)
MIDDLE_EAST_AFRICA
العربية (السعودية)
"나스닥 상장" 검색 결과
한투운용, 美 대표지수 ETF, 올해 개인순매수 4000억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미국 대표지수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2종으로 유입된 개인투자자 순매수액이 연초 이후 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윤진
기자
·
2025. 04. 15. 18:50
미래에셋증권, 홍콩 거래소 실시간 시세 무료 제공 공로 인정
미래에셋증권이 올해 홍콩거래소(HKEX)가 주관하는 ‘HKEX 어워즈’에서 국내 증권사 중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8일 개최된 ‘HKEX 어워즈 2024’에서 ‘Enterprise...
김윤진
기자
·
2025. 04. 10. 19:11
1500원 환율이 말이돼?..미국지수 ETF 투자자들 환헷지형 찾는다
미국발 관세전쟁으로 원달러 환율이 16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라선 가운데 환헷지 ETF에 대한 강한 매수세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주식식시장 급변동 속에서도 개인투자자들은 미국지수형 ETF에 대한 매수를...
김세형
기자
·
2025. 04. 09. 18:38
서학개미, 그래도 미국..'역대급 급락장'에 美지수 ETF 물타기
|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미국 증시가 코로나급으로 급락하자 서학개미들이 미국 지수 추종 상장지수펀드(ETF) '줍줍'에 나섰다. 미국 증시는 '버티면 오른다'는 판단이다.
2025. 04. 09. 16:44
미래에셋 ‘TIGER 미국S&P500’, 1분기 개인 순매수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미국S&P500 ETF’가 전체 ETF 중 1분기 개인 순매수 1위를 차지했다. 해당 기간 TIGER 미국 대표지수 ETF 2종의 총 개인 순매수 규모는 1조원을 돌파했다.
김윤진
기자
·
2025. 04. 01. 19:11
미국 ETF에 분산투자하는 'ACE 글로벌인컴TOP10', 600억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글로벌인컴TOP10 SOLACTIVE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600억원을 돌파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해당 ETF의 순자산액은 지난 25일 기준 600억원을 돌파했고,...
김윤진
기자
·
2025. 03. 28. 19:28
명노현 LS 부회장 "연5%씩 2030년까지 배당금30%이상 늘린다"
명노현 LS 부회장은 매년 5%씩 오는 2030년까지 배당금을 30% 이상 더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또 주주와의 소통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연 2회 기업설명회를 정례화 방침도 약속했다.
이재수
기자
·
2025. 03. 27. 19:38
GRT, 나스닥 상장 철회
중국계 상장사 GRT(그레이트리치과기유한공사)가 나스닥 상장을 철회했다. GRT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미국 나스닥 상장을 위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해외증권시장 상장 결정, 증권예탁증권 발행 결정을 철회키로...
김세형
기자
·
2025. 03. 27. 02:58
한국은행의 서학개미 투자 경고 "美 M7·레버리지 ETF 투자 과도..분산투자해야"
한국은행이 개인투자자들의 미국 M7과 레버리지 투자가 과도하다며 분산투자에 나설 것을 권고했다. 한국은행은 26일 블로그에 게시된 "서학개미, 이제는 분산투자가 필요할 때"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세형
기자
·
2025. 03. 26. 23:39
ETF 수수료 경쟁...실부담비용 가장 낮은 상품은?
ETF 수수료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단순 수수료 보다는 펀드 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타비용, 매매·중개 수수료율을 합산한 실부담비용을 따져봐야 한다는 조언이 잇따르고 있다.
김윤진
기자
·
2025. 03. 20. 19:06
이전
9
10
11
12
13
다음
많이 본 뉴스
1
"AI시대 선도, 미래 경쟁력 확보"⋯ 삼성전자 '투톱' 한 목소리 강조
2
미래에셋증권 "올해 미래에셋3.0 원년"
3
[인사] 유진그룹 금융계열 정기 인사
4
양종희 KB금융 회장 "특단의 각오와 노력으로, 전환과 확장"
5
국순당, 겨울 시즌 ‘우리술 문화 확산 활동’ 펼쳐
당신을 위한 PICK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주식 지분 가치 11조 증가
KDDX 사업방식 '경쟁입찰'로 결정…"사실상 원점 회귀"
삼바, 유럽 제약사와 1.1조 의약품 생산계약..미국 현지 생산 공장 인수도
아파트 잔금 치러야 하는데..코픽스 3년만에 최대폭 상승
한화에어로, 폴란드와 5조6천억 규모 '천무' 3차 계약
정부, 자동차 개소세 인하 6개월·유류세 2개월 추가 연장
두산, 로보틱스 지분 일부 매각해 SK실트론 인수 '실탄' 9500억 확보
포토·영상
서울은 지금 '인상주의' 열풍..노원아트뮤지엄 등 기획전시 '봇물'
정철동 LGD 사장, "2026년은 '일등기술'기반 수익성 성장 전환점"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대전환 이미 시작..대담한 실행해야"
신동빈 롯데 회장, "올해를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 마련 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