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진" 검색 결과

'너도나도 메모리 달라' 최태원 SK 회장

'너도나도 메모리 달라' 최태원 SK 회장 "수많은 공급 요청에 고민 깊어"

 "많은 기업들로부터 메모리반도체 공급 요청을 받고 있어서 이걸 다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고민이 깊다. 고객에게 책임지고 공급하는 것이 고객을 위한 길이기 때문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Summit...
용산전자상가 일대 AI·ICT 중심 신산업 거점으로 재탄생

용산전자상가 일대 AI·ICT 중심 신산업 거점으로 재탄생

 용산전자상가 일대가 미래 신산업 혁신거점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29일 렬린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용산전자상가지구 나진19·20동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 특별계획구역10 세부개발계획...
현대건설,  토털 주거 솔루션 ‘네오 리빙’ 공개… 미래 주거의 새 기준 제시

현대건설,  토털 주거 솔루션 ‘네오 리빙’ 공개… 미래 주거의 새 기준 제시

  현대건설이 29일 토털 주거 솔루션 ‘네오 리빙(NEO LIVING)’을 공개하며, 디에이치(The H)와 힐스테이트 브랜드가 제시할 미래형 주거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네오 리빙은 단순한 주거 상품이나 서비스 개념을 넘어,...
코오롱 이규호 부회장, APEC ABAC 폐막행사 주재… “공동 번영 위한 협력 확대 강조”

코오롱 이규호 부회장, APEC ABAC 폐막행사 주재… “공동 번영 위한 협력 확대 강조”

 코오롱그룹은 이규호 부회장이 28일 부산 아난티코브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 4차회의 폐막행사를 주재하며 APEC 정상들에게 전할 정책권고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폐막행사에는 APEC 2...
HD현대, 경주서 ‘퓨처 테크 포럼’... APEC KOREA 문 열어

HD현대, 경주서 ‘퓨처 테크 포럼’... APEC KOREA 문 열어

HD현대는 각계 글로벌 리더들과 함께 미래 조선업의 청사진을 제시하며, APEC 2025 KOREA의 시작을 알렸다고 27일 밝혔다. HD현대는 27일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Summit) &lsqu...
SK이노, APEC ‘아시아퍼시픽 LNG 커넥트’ 개최

SK이노, APEC ‘아시아퍼시픽 LNG 커넥트’ 개최

SK이노베이션은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31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 서밋(CEO Summit) ‘아시아 퍼시픽 LNG 커넥트(Asia Pacific LNG Connect)’ 세션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APEC ...
HD현대, APEC서 조선업 미래 제시한다

HD현대, APEC서 조선업 미래 제시한다

HD현대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앞서 글로벌 1위 조선 기술을 소개하고 글로벌 협력을 모색한다. HD현대는 경북 경주에서 APEC CEO 서밋의 부대행사로 열리는 '퓨처 테크 포럼: 조선'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퓨처 테크 포럼은 글로벌 산업...
SK그룹, 국내 최대 AI 콘퍼런스 ‘SK AI 서밋 2025’ 개최

SK그룹, 국내 최대 AI 콘퍼런스 ‘SK AI 서밋 2025’ 개최

 SK가 국내외 인공지능(AI) 선도 기업들과 함께 AI 생태계의 오늘을 점검하고 내일의 청사진을 함께 그리는 자리를 마련한다.  SK그룹은 다음달 3~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SK AI Summit(서밋) 2025’를 개최...
[Key Player] “채권 ETF, 이제 시작”… ‘크레딧 명가’ 한투운용 FI운용2부의 자신감

Key Player “채권 ETF, 이제 시작”… ‘크레딧 명가’ 한투운용 FI운용2부의 자신감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지난달 야심 차게 내놓은 채권 ETF ‘ACE 우량회사채(AA-이상)액티브’가 출시 한 달 만에 순자산 1000억 원을 돌파하며 순항하고 있다. 설정액 500억 원으로 시작해 30일도 채 안 돼 순자산이 두 배로 늘었다...
문혁수 LG이노텍 대표

문혁수 LG이노텍 대표 "미래육성사업비중 총매출의 30%이상 달성"

 LG이노텍이 이른바 '로봇 눈' 등 미래 육성사업의 매출 비중을 오는 2030년 총매출의 25% 이상으로 끌어올린다. 30일 LG이노텍에 따르면 문혁수 대표는 최근 사업장 현장경영에서 “회사의 지속성장을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미래 육성사업이 ...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