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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싸인 인터뷰]①이영준 대표

모두싸인 인터뷰 ①이영준 대표 "10년간 전자서명 몰두...이제 AI 캐비닛으로 계약 관리 혁신"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이사는 인공지능(AI) 계약관리 사업에 뛰어든 배경에 대해 "AI가 단순히 좋아 보여서 한다기보다 고객 가치에 명확하게 기여할 수 있는 타이밍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모두싸인은 2015년 설립된 전자서명·전자계약 기업이다. 국내 전자서명 시장 점...
하나금융그룹, 은행·증권 등 6개 관계사 CEO 승계 절차 개시

하나금융그룹, 은행·증권 등 6개 관계사 CEO 승계 절차 개시

하나금융그룹이 은행과 증권 등 6개 관계사의 CEO 경영승계 절차를 시작했다. 하나금융지주는 30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그룹임추위')를 개최하고,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보험, 하나저축은행 등 총 6개 주요 관계회사의 최고경영자 경...

"월 300만원이면 보험료 얼마?"…카톡 대화로 국민연금 가입까지

카카오가 행정안전부와 시범 운영 중인 대화형 공공서비스 'AI 국민비서'에 국민연금 서비스를 연계했다고 30일 밝혔다. 카카오에 따르면 이용자는 카카오톡 대화만으로 국민연금 가입내역 조회와 임의가입 가능 여부 확인, 예상 보험료 계산, 임의가입 신청까지 처리할 수 있다...
AI 보안 스타트업 티냅스, ‘엔비디아 인셉션 챌린지 2026’ APAC 톱10 선정

AI 보안 스타트업 티냅스, ‘엔비디아 인셉션 챌린지 2026’ APAC 톱10 선정

기업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의사결정을 실시간으로 검증·통제하는 보안 스타트업 티냅스(대표 강민승)가 지난 2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엔비디아 인셉션 그랜드 챌린지 2026 아시아·태평양 결선에서 최종 톱10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엔비디아 인셉션 그랜드 챌린...
HBM 다음은 AI 낸드라더니…204조원 솔리다임 쪼개기에 모회사 찬물

HBM 다음은 AI 낸드라더니…204조원 솔리다임 쪼개기에 모회사 찬물

SK하이닉스의 미국 낸드플래시 손자회사 솔리다임이 미국 증시 상장(IPO) 절차에 착수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122.88TB급 초고용량 기업용 SSD(eSSD) 수요가 늘면서 기업가치는 최대 204조원까지 거론된다. 다만 인텔 인수 이후 이어진 ...
현대차, 채비와 손잡고 가정용 전기차 충전기 구독 서비스 '마이홈차저' 출시

현대차, 채비와 손잡고 가정용 전기차 충전기 구독 서비스 '마이홈차저' 출시

현대자동차가 전기자동차 구독형 충전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차는 충전사업자 채비와 협력해 가정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고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 구독 서비스 ‘마이홈차저’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제네시스 전기차를 소유하고 단독 주택이나 연립 주택 등에 거주해...
SOOP, 스트리머 누적 유저 '엠블럼 시스템'도입

SOOP, 스트리머 누적 유저 '엠블럼 시스템'도입

SOOP은 ‘엠블럼 시스템’을 29일부터 정식 운영한다. 엠블럼 시스템은 스트리머의 라이브 스트리밍에 참여한 유저의 누적 수를 기준으로 등급을 부여하는 새로운 제도다. 기존 일반·베스트·파트너 등급과 별도로 운영되며, 스트리머가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쌓은 누적 성과를 ...
주식·ETF 거래 불만에 스페이스X 과대광고까지.. 금융투자 민원 급증

주식·ETF 거래 불만에 스페이스X 과대광고까지.. 금융투자 민원 급증

올해 상반기 금융투자권역의 금융민원이 100%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시장 급등락 속에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 거래 불만, 스페이스X 공모주 편입 관련 과대광고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상반기 금융민원 접수 건수가 7만89...
건설사 이익률 반등에도…한기평

건설사 이익률 반등에도…한기평 "등급 잣대는 2027년 빚 감소 속도"

주요 건설사의 영업수익성이 올해 들어 뚜렷하게 반등했지만 신용등급이 따라 오르려면 한 해 더 기다려야 할 전망이다. 한국기업평가는 28일 발간한 리포트 〈손실의 시대 그 이후, 건설업 회복과 신용도의 시간차〉에서 건설사 신용도의 모니터링 초점을 "영업실적 회복 여부에서...
‘플랜 멕시코’와 손 잡은 KAI, 제조 생태계 결합해 중남미 항공 시장 두드린다

‘플랜 멕시코’와 손 잡은 KAI, 제조 생태계 결합해 중남미 항공 시장 두드린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이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 방문에 맞춰 멕시코 항공우주산업협회(FEMIA),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함께 멕시코 현지에서 ‘항공우주 산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3자 협약은 멕시코 정부가 추진 중인 국가 중장기 경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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