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속 그림이 눈앞에…반 고흐·모네 원화로 배우는 '미술수업'

교과서 속 그림이 눈앞에…반 고흐·모네 원화로 배우는 '미술수업'

그동안 교과서에 실린 사진으로만 봐왔던 인상파 거장들의 그림을 실제 원화로 감상할 수 있는 전시가 개학 시즌 초·중·고 학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교실이라는 네 벽 안에 갇혔던 미술 수업이 뮤지엄이라는 공간으로 확장되면서, 학생들이 인상주의를 눈과 몸으로 직접 체득...
일주세화학원, 올림픽 설상 한국 첫금 최가온에 특별장학금 수여

일주세화학원, 올림픽 설상 한국 첫금 최가온에 특별장학금 수여

태광그룹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이사장 이호진)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세화여고 3학년 최가온(스노보드), 신지아(피겨스케이팅)에게 특별장학금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세화여자고등학교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
신운선, 전국동계체전 아이스클라이밍 3연패

신운선, 전국동계체전 아이스클라이밍 3연패

신운선(경기, 애스트로맨) 선수가 아이스클라이밍이 전국동계체육대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3년 연속 리드부문 정상에 오르며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지난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경북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 오늘 발매…3년 5개월 만에 완전체 귀환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 오늘 발매…3년 5개월 만에 완전체 귀환

블랙핑크가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미니 3집 ‘DEADLINE’을 발표한다. 정규 2집 ‘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다. 이번 앨범 ‘DEADLINE’은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 그리고 그 순간 가장 빛나는 현재의 블랙핑크를 담...
SK하닉, ‘대∙중소기업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3년 연속 우수기업 선정

SK하닉, ‘대∙중소기업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3년 연속 우수기업 선정

SK하이닉스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 ∙ 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2025년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경기 이천과 충북 청주 사업장이 동시에 수상했으며, 제도 도입 첫해인 2023년 이후 3년 연속 우수기업에 선정된 성...
국토안전원,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우수상 수상

국토안전원,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우수상 수상

국토안전관리원은 국회 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공공·기업 부분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범국민적 기후 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탄소 중립에 공로가 큰 기관 및 단체, 개인의 노력을 격려하고 모...
김한모 HM그룹 회장, 한국디벨로퍼협회 제7대 회장 취임

김한모 HM그룹 회장, 한국디벨로퍼협회 제7대 회장 취임

한국디벨로퍼협회가 김한모 HM그룹 회장을 제7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한국디벨로퍼협회는 25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협회 대강당에서 ‘제18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한모 회장은 2012년 부동산 업계에 입문해 주거·상업·문화·자산운용을 아우...
이공계 인재에 ‘집중 투자’…호반장학재단, 2026년 장학금 전달식 개최

이공계 인재에 ‘집중 투자’…호반장학재단, 2026년 장학금 전달식 개최

호반장학재단(이사장 김상열)은 25일 서울 서초구 사옥에서 ‘2026 호반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이공계 및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본격 나섰다. 호반장학재단은 올해 장학사업 체계를 개편했다. 국가 차원에서 추진하는 미래전략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공계열 인...
SKT,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3년 연속 선정

SKT,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3년 연속 선정

SK텔레콤(SKT)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3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 공공기업과 각 협력업체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보건 개선 활동...
AI 기본법 시행됐지만… 국민 10명 중 7명

AI 기본법 시행됐지만… 국민 10명 중 7명 "내용 몰라"

인공지능(AI) 기술이 일상 깊숙이 파고들며 관련 법 제도가 정비되고 있지만, 정작 정책의 핵심 대상인 국민들의 인지도와 대응 능력은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AI 생성물에 대한 ‘표시 의무’를 골자로 한 AI 기본법이 지난달 22일부터 시행 중임에도 불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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