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ESG 평가서 2년 연속 ‘통합 A등급’…환경·사회부문 A+ 획득

HDC현대산업개발, ESG 평가서 2년 연속 ‘통합 A등급’…환경·사회부문 A+ 획득

 HDC현대산업개발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2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환경(E)·사회(S) 부문에서는 모두 최고 등급인 A+를 기록하며 건설업계 최상위 수준의 ESG 경쟁력을 ...
GS건설, 美이볼로와 손잡고 차세대 수소 플랜트 개발 본격화

GS건설, 美이볼로와 손잡고 차세대 수소 플랜트 개발 본격화

 GS건설이 미국의 수전해 기술 선도 기업 이볼로(Evoloh)와 협력해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로 주목받는 수소 사업 진출의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GS건설은 이달 이볼로 (Evoloh)와 '음이온 교환막 기반 수전해 플랜트 패키지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이달 ...
대한중대재해예방협회, 건설안전 전문인력 양성 및 교류 위해 '맞손'

대한중대재해예방협회, 건설안전 전문인력 양성 및 교류 위해 '맞손'

 대한중대재해예방협회(협회장 정상민)가 광운대학교 건설법무대학원(원장 이춘원)과 건설안전 및 중대재해 예방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교류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현장 실무에 적용하기 위한 건설안전 분야의 전문인력...
서울 아파트값, 19주 만에 하락 전환… ‘대출 한파’에 상승세 꺾여

서울 아파트값, 19주 만에 하락 전환… ‘대출 한파’에 상승세 꺾여

  서울 아파트값이 약 4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인 ‘10·15 대책’의 여파와 시중은행의 금리 인상으로 매수 심리가 관망세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21일 부동산R114가 발표한 11월...
신영문화재단, ‘제5회 건축문화상’ 개최…대상에 명지대 최지혜 씨

신영문화재단, ‘제5회 건축문화상’ 개최…대상에 명지대 최지혜 씨

 신영문화재단은 19일 서머셋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제5회 신영문화재단 건축문화상’에서 명지대학교 건축학과 최지혜 씨의 ‘Behind the Scenes’**가 대상을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
현대건설,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3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현대건설,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3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현대건설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3년(2023~2025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해 온 기업과 ...
삼성E&A–대한항공, 차세대 항공 연료 생태계 구축 협력...미국 시장 공략 박차

삼성E&A–대한항공, 차세대 항공 연료 생태계 구축 협력...미국 시장 공략 박차

 삼성E&A와 대한항공이 미국 지속가능항공유(Sustainable Aviation Fuel·이하 SAF) 시장 진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20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SAF 협력을 위한 양해...
현대건설, 희망조약돌과 함께 주거환경개선 활동 펼쳐.

현대건설, 희망조약돌과 함께 주거환경개선 활동 펼쳐.

 국내기부단체 희망조약돌(이사장 이재원)이 현대건설과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과 함께, 가치를 짓다’ 주거환경개선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건설의 전국 주요 사업 현장 인근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서울 아파트값 4주 만에 상승폭 확대...현금부자 '한강벨트' 쏠림 심화

서울 아파트값 4주 만에 상승폭 확대...현금부자 '한강벨트' 쏠림 심화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이후 감소세를 보이던 서울 아파트 매매값 상승폭이 4주 만에 다시 확대됐다. 대출 규제에서 자유로운 현금부자들이 한강변 선호단지와 재건축 추진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에 나서면서 상승거래가 체결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0...
호반건설,‘벌떼입찰’ 과징금 243억 확정…당초 605억중 365억 아꼈다

호반건설,‘벌떼입찰’ 과징금 243억 확정…당초 605억중 365억 아꼈다

 기업 오너의 자녀가 소유한 회사에 일감을 몰아줘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608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호반건설이 이에 불복, 소송을 통해 360여억원의 과징금을 줄였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20일 호반건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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