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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멀티유틸리티, LNG·LPG 열병합 발전소 본격 운영

SK멀티유틸리티, LNG·LPG 열병합 발전소 본격 운영

SK멀티유틸리티는 울산 남구의 액화천연가스·액화석유가스(LNG·LPG) 열병합 발전소가 효율 검증 절차를 마무리하고 안정 운영 단계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발전소는 300MW(메가와트) 급 설비로 연간 전력 241만2000메가와트시(MWh), 스팀 182만톤을...
남양유업 5년 만에 흑자전환, 작년 영업익 52억원

남양유업 5년 만에 흑자전환, 작년 영업익 52억원

남양유업이 오랜기간 이어진 '적자의 늪'에서 벗어났다. 남양유업은 12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이어져 온 연간 적자 구조에서 벗어난 것이다. 당기순이익도 71억원으로 전년 대비 2.7% ...
삼성전자, 세계 최초·최고 성능 HBM4 양산 출하

삼성전자, 세계 최초·최고 성능 HBM4 양산 출하 "성능 확장 여력 충분"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업계 최고 성능의 HBM4를 양산 출하하며, 본격적인 HBM4 시장 선점에 나섰다. 1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최선단 공정 1c D램(10나노급 6세대)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재설계 없이 양산 초기부터 안정적인...
고려아연 임직원, 안전보건·환경 우수사례 사내 공모전

고려아연 임직원, 안전보건·환경 우수사례 사내 공모전

고려아연은 온산제련소에서 ‘안전보건환경(Safety·Health·Environment, SHE)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아이디어 제안을 넘어 현장에 적용한 후 개선 효과를 검증한 사례들을 공유해 현장 중심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실...
태광산업·유암코 컨소시엄, “동성제약 모든 이해관계인 보호 최우선

태광산업·유암코 컨소시엄, “동성제약 모든 이해관계인 보호 최우선"...경영 정상화 강조

태광산업·유암코 컨소시엄이 추진중인 동성제약 인수와 관련해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상거래 채권자 대상 거래 단절 압박’ 논란에 대해 “아무런 근거 없는 억측 주장”이라고 일축했다. 태광산업·유암코 컨소시엄은 대주주 측이 제기한 주장에 대해 “인수 주체의 진의를 왜곡한 ...
 LG생활건강 CNP, 미 ‘얼타 뷰티’ 온·오프라인 동시 입점

LG생활건강 CNP, 미 ‘얼타 뷰티’ 온·오프라인 동시 입점

LG생활건강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CNP’가 미국 대표 화장품 유통업체 ‘얼타 뷰티(Ulta Beauty)’의 온·오프라인 채널에 동시 입점했다고 12일 밝혔다. CNP는 지난 1일 미국 ‘얼타 뷰티’의 온·오프라인 채널에 대표 라인인 ‘프로폴리스’와 ‘더마앤서’ 제...
구광모 회장, LG 오너일가 상속분쟁 승소

구광모 회장, LG 오너일가 상속분쟁 승소 "원고 청구 기각"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선친인 고(故) 구본무 전 회장의 상속 재산을 둘러싸고 벌어진 법정 다툼에서 승소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1부(구광현 부장판사)는 12일 오전 10시 선고 기일을 열고, 구본무 전 회장의 배우자와 딸들이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낸 상속회복 청구...
포스코, 함정용 고연성강·방탄강 개발...차세대 군함 성능 비약적 향상 기대

포스코, 함정용 고연성강·방탄강 개발...차세대 군함 성능 비약적 향상 기대

포스코는 함정용 고(高)연성강과 방탄강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지난 1월 한국선급(KR)으로부터 선급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포스코가 이번에 개발한 고연성강은 기존 조선용 후판 강재 대비 연신율을 35% 이상 향상시킨 강재다. 실제 함정 충돌 시뮬레이션 결과...
현대차 영업달인들, 작년 몇 대나 판매했나 보니...

현대차 영업달인들, 작년 몇 대나 판매했나 보니...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382대의 차량을 판매한 대전지점 김기양(57) 영업이사가 2025년 승용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김 이사는 지난해까지 5년 연속 현대차 승용 판매 1위에 올랐다. 1991년 10월 현대차에 입사한 김 이사는 지난해까지 누적 6...
박정원 두산 회장,

박정원 두산 회장, "AI 대전환기, 글로벌 경쟁력 강화·확대된 기회 살려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에너지, 첨단소재, 소형장비 등 그룹 핵심 사업 현장을 찾아 인공지능(AI) 대전환기에 발 맞춘 그룹 성장 의지를 강조했다. 12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은 전날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사업장을 방문해 에너지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박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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