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철 농심 대표

조용철 농심 대표 "신라면 경쟁력으로 해외사업 박차"

조용철 농심 대표이사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올해 경영지침 ‘Global Agility & Growth’를 발표하고 글로벌 사업과 성과를 강조했다.
현대차 모베드, 로보틱스 부문 최고혁신상 수상

현대차 모베드, 로보틱스 부문 최고혁신상 수상

현대자동차가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차세대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 ‘모베드’가 로보틱스 분야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구자은 LS 회장,

구자은 LS 회장, "AI로 혁신기반 구축"...해저케이블·전력기기 등 12조원 투자 본격화

LS그룹이 2일, 안양 LS타워에서 주요 계열사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경영방향을 공유하고 한 해의 도약을 다짐하는 ‘2026년도 신년하례’를 개최했다.
장용호 총괄사장 등 SK이노 경영진, 새해 첫 날 울산CLX서 현장 경영

장용호 총괄사장 등 SK이노 경영진, 새해 첫 날 울산CLX서 현장 경영

SK이노베이션 계열 경영진들이 새해 첫날 주력 생산기지인 울산 콤플렉스 를 찾아 구성원들을 격려했다. 이들은 구성원들과 함께 올해 더욱 강하고 단단한 회사를 만들자는 다짐을 했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2028년까지 퀀텀 리프 위한 혁신 기간"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변화가 시작되는 혁신의 시기로 규정하면서,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개년에 걸쳐 회사의 혁신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김동철 한전 사장, 신년사서

김동철 한전 사장, 신년사서 "전력 인프라 적기 확충·고도화 시급"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2일 신년사에서 전력 인프라 적기 확충과 고도화의 시급성을 강조했다.김 사장은 "첨단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는 고품질의 안정적 전력공급"이라며 "전력망 건설과 관련한 제도와 공정을 혁신해...
LG전자, 더 강력해진 2026년형 LG 그램 6일 첫 선

LG전자, 더 강력해진 2026년형 LG 그램 6일 첫 선

LG전자가 항공·우주산업 소재와 인공지능 '엑사원' 탑재로 더 강력해진 2026년형 LG 그램을 선보인다.LG전자는 오는 6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먁하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CES...
현정은 회장

현정은 회장 "확실성 속 선제적 행동과 실천이 중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선제적 실행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대 전환을 주도하는 의지와 행동을 보이자”고 주문했다. 2일 현대그룹에 따르면 현 회장은 이날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무벡스,...
정철동 LGD 사장,

정철동 LGD 사장, "2026년은 '일등기술'기반 수익성 성장 전환점"

정철동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이 2일 국내외 임직원에게 전한 신년사에서 2026년을 차별화된 기술력 기반의 수익성 성장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신동빈 롯데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올해를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 마련 해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의 발판을 마련해 롯데의 새 역사를 함께 만들자는 메시지를 임직원에게 전했다.이날 신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화학∙식품∙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