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주택지구 보상 최대 1년 빨라진다…국토부,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 공포

공공주택지구 보상 최대 1년 빨라진다…국토부,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 공포

서울 서초 서리풀 지구등 공공주택지구 보상이 최대 1년 빨라진다. 국토교통부는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의 보상 절차를 앞당기기 위한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이 2일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을 진행할 경우 지구지정 이전에도...
HL D&I한라,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최우수’ 등급…공정거래위원장 표창 수상

HL D&I한라,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최우수’ 등급…공정거래위원장 표창 수상

HL D&I한라 는 2024년도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고,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HL D&I한라는 지난 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2025 상생협력 모범사례 발표회’에서 명한 거래 질서 확립과 동반성장에...
분상제 아파트 청약열기 독식…청약 경쟁률 전국 평균 2.8 배↑

분상제 아파트 청약열기 독식…청약 경쟁률 전국 평균 2.8 배↑

전국에서 공급된 분양가상한제 적용 아파트의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이 분상제 미적용 단지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1~11월 전국에서 한국부동산원을 통해 청약을 진행한 아파트는 총 8만8600가구 로,...
압구정4·5구역

압구정4·5구역 "현대 프리미엄 없다"..."브랜드 보다 실리 선택" 정비사업 디코드

“여기 4·5구역은 2·3구역이랑 달라요. 현대든 삼성이든 DL이든 시공능력평가 등수에서 큰 차이가 없다면 결국엔 공약을 보고 시공사를 선정할 거에요. ‘압구정하면 현대다’라는 말은 이 곳에서 통하지 않을 겁니다" 압구정4구역 조합원들의 현대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HDC현대산업개발, 침수피해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도봉구서 헌정식 개최

HDC현대산업개발, 침수피해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도봉구서 헌정식 개최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와 민관협력으로 추진 중인 '주거안심동행'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도봉구 침수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헌정식을 진행했다. 1일 열린 헌정식은 서울시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 15개 가구 가운데 침수로 큰 피해를 겪은 중증장애인 가구를 지원하기...
지방 부동산, 가격·거래 모두 신축이 주도

지방 부동산, 가격·거래 모두 신축이 주도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새 아파트로의 쏠림 현상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지역별로 주거 수요가 고르게 분산되지 않는 대신, 생활 인프라와 설계 경쟁력을 갖춘 신축 단지에만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지방 주택시장의 흐름 자체가 바뀌고 있다.
삼성물산, 래미안 갤러리서 ‘아파트 크리스마스 모먼트’ 전시 개최

삼성물산, 래미안 갤러리서 ‘아파트 크리스마스 모먼트’ 전시 개최

삼성물산이 연말을 맞아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 갤러리에서 홀리데이 시즌 전시 '아파트 크리스마스 모먼트'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전시는 내년 1월 11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전시는 아파트에서의 일상 속 크리스마스 풍경을 공간 , 사람 , 시간 을 의미하는...
롯데건설, 터널 현장 ‘철근 양중리프트’ 첫 적용… 근로자 안전·작업 효율 동시 강화

롯데건설, 터널 현장 ‘철근 양중리프트’ 첫 적용… 근로자 안전·작업 효율 동시 강화

롯데건설이 터널공사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철근 양중 기술을 건설공사 현장에 적용했다고 2일 밝혔다. 터널 공사 현장은 일반 공사현장과 달리 어둡고 작업 공간이 협소한데다 소음까지 심해 철근 등 무거운 자재를 옮길 때 근로자들의 주의가 더욱 요구된다.
10월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 16.2% 감소… “금리 변수에 투자심리 위축”

10월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 16.2% 감소… “금리 변수에 투자심리 위축”

10월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이 전월 대비 두 자릿수 감소하며 투자심리가 다시 얼어붙는 모습을 보였다. 거래금액은 거래량 감소폭을 크게 웃돌며 상대적으로 낮은 금액대 위주로 매매가 된 것으로 분석된다.
GTX-C ‘재정사업 전환’ 논의 본격화… 양주·의왕·수원 등 수혜 기대감 고조

GTX-C ‘재정사업 전환’ 논의 본격화… 양주·의왕·수원 등 수혜 기대감 고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 노선의 재정사업 전환 가능성이 공식적으로 거론되면서 인근 지역 부동산 시장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정부 재정으로 전환될 경우 사업 지연 우려가 컸던 GTX-C 사업의 추진 동력이 강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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