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재건축 ‘大漁’ 대치선경...준비위 단계부터 삼성·현대·GS '물밑 경쟁' [정비사업 디코드]

강남 재건축 ‘大漁’ 대치선경...준비위 단계부터 삼성·현대·GS '물밑 경쟁' 정비사업 디코드

총사업비 약 1조 4000억 원에 달하는 서울 강남구 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을 둘러싸고 대형 건설사들의 물밑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아직 추진위원회 구성 전 단계인 준비위원회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GS건설 등 빅5 건설사들이 잇따라 현장을 찾으며...
반도건설, 직장인 아침밥 프로젝트 사연 공모

반도건설, 직장인 아침밥 프로젝트 사연 공모

반도건설이 유튜브 채널 ‘유보라TV’ 신규 개편 프로그램 '유보라 오리지널' 첫 번째 콘텐츠 ‘아침밥 먹고 가’ 사연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유보라 오리지널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시청자가 삶의 장면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콘텐츠다.
풍선효과 러쉬 이어진 수도권 비규제지역...설 명절 후 청약 몰릴 듯

풍선효과 러쉬 이어진 수도권 비규제지역...설 명절 후 청약 몰릴 듯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규제지역 중심으로 대출과 청약 제한이 강화되면서 수도권 비규제지역 아파트로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청약 경쟁률과 거래량이 동시에 상승하며 ‘풍선효과’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1분기 10대 건설사 3만 가구 분양...'전년 동기 4배 ↑'

1분기 10대 건설사 3만 가구 분양...'전년 동기 4배 ↑'

10대 건설사들이 1분기에만 아파트 3만여 가구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10대 건설사 아파트 공급 물량은 3만 647가구(일반 1만6046가구)로 조사됐다.
DL이앤씨, 글로벌 톱티어 파트너십으로 압구정5구역 승부수

DL이앤씨, 글로벌 톱티어 파트너십으로 압구정5구역 승부수

DL이앤씨가 글로벌 최상위 파트너들과 손잡고 압구정5구역을 하이엔드 주거의 기준으로 남을 프로젝트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11일 DL이앤씨에 따르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를 중심으로 글로벌 설계 리더 아르카디스, 세계 최고 권위의 초고층 구조 기술 기업...

"거리보다 시간!"… GTX 효과로 운정신도시 직주근접 가치 재조명

부동산 수요자들의 판단 기준이 ‘서울과의 물리적 거리’에서 ‘실제 출퇴근 소요 시간’과 ‘주거 비용’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수도권 곳곳에 서울 도심까지 30분 안팎에 도달 가능한 지역이 적지 않지만, 최근 분양가 급등으로 실수요자의 접근성이 낮아졌다는 지적이...
입지 넘어 ‘단지 내 라이프스타일’ 본다… 커뮤니티·조경이 아파트 가치 좌우

입지 넘어 ‘단지 내 라이프스타일’ 본다… 커뮤니티·조경이 아파트 가치 좌우

아파트 선택 기준이 입지와 평면을 넘어 단지 내 라이프스타일로 확장되고 있다. 과거에는 교통 여건과 세대 내부 구성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최근에는 자신의 생활 방식에 맞는 커뮤니티와 조경 등 생활 밀착형 공간을 얼마나 잘 갖췄는지가 핵심 판단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압구정 5구역'에 하이테크 입힌다....현대건설, 글로벌 설계사 RSHP와 협업

'압구정 5구역'에 하이테크 입힌다....현대건설, 글로벌 설계사 RSHP와 협업

현대건설이 하이테크 건축의 선구자로 불리는 세계적인 건축설계사무소 RSHP(Rogers Stirk Harbour + Partners)와 손잡고 압구정5구역 재건축 설계에 착수한다. 글로벌 설계 명가와 협업해 압구정 한강변을 프리미엄 주거벨트로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성수4지구 시공사 입찰 무효...대우건설 vs 조합, '도면 제출 기준' 정면 충돌 [정비사업 디코드]

성수4지구 시공사 입찰 무효...대우건설 vs 조합, '도면 제출 기준' 정면 충돌 정비사업 디코드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이하 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1차 입찰이 롯데건설의 단독 입찰로 유찰됐다. 경쟁자였던 대우건설이 입찰보증금 500억원을 납부했지만, 주요 도면을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조합이 대우건설의 참여를 무효화했기 때문이다.
집값 향방 안갯속...'역세권·브랜드·대단지' 3박자 갖춘 아파트 '주목'

집값 향방 안갯속...'역세권·브랜드·대단지' 3박자 갖춘 아파트 '주목'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른바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수요자들의 눈높이가 더욱 정교해지고 있다. 리스크는 최소화하고 자산 가치의 안정성을 확보하려는 심리가 강해지면서, 시장에서는 이미 검증된 흥행 조건인 ‘역세권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에 대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