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지난 4일, 겨울 정서를 자극하는 배우를 꼽는 스타트렌드 투표에서 황인엽이 정상을 차지했다.
특유의 청량한 분위기와 부드러운 매력이 계절 무드를 극대화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 드라마 ‘친애하는 X’에서 허인강 역으로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긴 그는, 등장만으로도 극의 흐름에 집중을 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데뷔 이후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확장해 온 그는 이번 투표에서도 5만 표가 넘는 엄청난 지지를 받으며 겨울 시즌의 감성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팬들은 “잘 생기고 귀엽다”는 반응과 함께 따뜻한 무드를 완성하는 황인엽 특유의 존재감에 큰 호응을 보였다.
변우석·이채민 향한 응원도 계속
2위에 오른 변우석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앞세워 팬들의 지지를 이끌었다.
최근 다양한 활동으로 ‘사랑스러운 별’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부드러운 이미지에 힘이 실리고 있다. 팬들은 작품 소식과 팬미팅을 기다리며 한층 더 활발한 응원을 이어가는 분위기다.
3위 이채민은 4만 표가 넘는 득표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4위 이준기 3만7,569표, 5위 김선호 3만1,872표로 뒤를 이었다.
6위부터
도우, 이재욱, 이준호, 정준원, 박서함, 황동주, 로운, 추영우, 김남길, 박서준, 김영대, 이준혁, 엄태구, 조정석, 최현욱, 이준영, 김정현, 정해인, 강훈, 정여준, 황민현, 이동욱, 진호은, 주지훈, 이수혁
겨울 분위기를 채운 배우들의 존재감
상위권에 오른 배우들은 공통적으로 계절 분위기와 감성 연기에 강점을 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자극했다.
특히 황인엽·변우석·이채민의 선전은 새 작품과 활동을 앞둔 배우들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고, 팬들의 응원이 더욱 활발해지는 흐름을 만들었다.
다가오는 시즌에도 이들의 행보가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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