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웍스, 지역아동센터에 FC안양 티켓 1천매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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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C안양 홈페이지 사진 갈무리
 * FC안양 홈페이지 사진 갈무리

|스마트투데이=한민형 기자| AI전환 전문기업 네비웍스가 지역사회 공헌과 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해 나눔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네비웍스는 최근 안양시에 위치한 관양흰돌지역아동센터와 이루리지역아동센터에 지역내 연고 프로축구단인 FC안양의 경기 티켓 1000부를 기부하는 봉사활동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FC안양은 '금빛날개' '강철' 별명으로 월드컵 무대에 섰던 김동진 선수와 이탈리아 국가대표 출신 티아고 모따, 이창용(주장), 야고 선수 등이 주축으로 활동중이다.  

사측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지역 아동들이 현장에서 프로축구 경기를 관람하며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FC안양의 티켓 구매를 통해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네비웍스는 지난 2023년부터 매년 1000만 원씩 FC안양에 기부해 왔으며, 올해는 기부 방식을 달리해 FC안양 경기 티켓 1000장을 직접 구매해 지역 아동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네비웍스 관계자는 “단순한 금전적 후원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기부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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