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 커피 코리아(이하 블루보틀)가 11일 한국 소비자들의 다양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해 채널 확장과 제품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19년 한국에 진출한 블루보틀은 블루보틀은 ‘맛있는 커피는 삶을 더 아름답게 만든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카페뿐 아니라 다양한 온,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스페셜티 커피 경험을 넓혀 왔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 커피 시장 속에서도 ‘품질’과 ‘환대’의 원칙을 동시에 지키며 성장해왔다. 주요 도시와 지역 커뮤니티에 새로운 카페를 열고, 카페 방문이 어려운 게스트들을 위해 다양한 채널에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왔다.
현재 블루보틀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카카오, 네이버, 쿠팡 등 온라인 쇼핑 플랫폼, 그리고 주요 백화점과 이마트, 코스트코 등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한 편의성 확대가 아닌, 수년간 블루보틀이 준비한 결과물이라는 설명이다.
블루보틀 커피 코리아 관계자는 "사려 깊은 ‘환대’라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통해 더 많은 게스트가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꾸준히 투자와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블루보틀은 신선하게 볶아 원두 본연의 맛을 살린 블루보틀 블렌드 커피 4종을 출시했다. 새로운 커피는 △밸런스 △브라이트 △볼드 △에스프레소 등으로 리뉴얼된 패키지로 선보인다. 200g 단위로 구성된 원두는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기기에 적합하며, 지퍼 패키지를 적용해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직관적인 컬러 인디케이터를 도입해 게스트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블렌드를 손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따뜻하고 포근한 질감으로 균형 잡힌 테이스트를 선사하는 ‘밸런스’, 풍부한 바디감과 진한 초콜릿 풍미를 담은 ‘에스프레소,’ 프루티, 플로럴한 산뜻한 풍미를 담은 ‘브라이트’, 깊이 있는 편안함을 즐기기 위한 ‘볼드’까지, 네 가지 블렌드는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블루보틀 커피를 일상 속에서 더욱 가까이 만나볼 수 있다.
블루보틀 커피 코리아 관계자는 “카페라는 핵심 경험을 중심에 두면서도, 게스트가 일상의 어느 순간에도 블루보틀 커피와 연결될 수 있도록 고민했다”며, “더 가까운 일상 속에서 여전히 특별하게 블루보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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