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즈 스터디카페, IFS 창업박람회 참가…1000만원 가맹비 면제 혜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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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멘토즈 스터디카페'가 오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모여 최신 창업 트렌드를 소개하는 자리로, '멘토즈'는 무인 운영의 강점을 활용한 차별화된 솔루션을 선보인다.

특히 무인 스낵 매점 ‘컴앤셀프’, 키오스크와 앱이 연동된 ‘컴앤패스’, 실시간 고객 관리 서비스 ‘관제서비스’로 구성된 혁신적인 시스템을 강조할 계획이다.

'멘토즈'의 ‘컴앤셀프’는 무인 스낵 매점으로, 기존의 학습 공간에서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신규 창업자들에게는 3개월 동안 무료로 제공돼 약 5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미 도입된 신규 지점들에서 그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컴앤패스’는 키오스크와 앱을 통해 편리한 주문 및 결제를 가능하게 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매장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본사의 ‘관제서비스’는 실시간으로 고객의 CS를 관리하며, 매장 운영자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신속하고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멘토즈는 당일 계약 시 가맹비 1,000만 원 면제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각 지점별로 전문 담당 SV(슈퍼바이저)를 배정해 운영 초반부터 안정적인 매장 관리를 돕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창업자들이 사업 초기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멘토즈 관계자는 “무인 운영 시스템과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이 더욱 쉽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이번 박람회는 멘토즈의 강점을 직접 체험하고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멘토즈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예비 창업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전국적인 확장을 목표로 삼아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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