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주),중대재해 근절 위해 ‘안전의 날’행사 실시

전재식 대표 “사고로부터 안전을 배우지 않도록 적극적인 사전예방활동 해달라” 당부 

글로벌 |이재수 기자 | 입력 2024. 10. 14. 09:32
한신공영(주) 노량진 역세권청년주택 신축공사 현장의 중대재해 근절 ‘안전의 날’ 행사에 참석한 전재식 대표이사(왼쪽에서 3번째)
한신공영(주) 노량진 역세권청년주택 신축공사 현장의 중대재해 근절 ‘안전의 날’ 행사에 참석한 전재식 대표이사(왼쪽에서 3번째)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한신공영은 4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ZERO) 달성을 위해 전국 현장에서  ‘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11일 노량진 역세권청년주택 신축공사 현장에서 열릭 안전의 날 행사에는 전재식 대표이사와 김경수 안전보건경영실장을 비롯한 한신공영 임·직원들과 협력업체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대재해근절 결의문을 선언하고 함께 안전현황 점검을 실시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무사고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재식 한신공영 대표이사는 “안전사고는 어느 한 명의 잘못이 아니라 모두의 부주의가 누적되어 발생한다”면서 “우리 모두 안전의 주체라는 의식을 가지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신공영(주)은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각종 스마트 안전시스템 도입 △자체 안전캐릭터 ’안전모 두(Doo)’ 개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ISO 45001 취득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안전분야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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