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입학 컨설팅 전문 나무컨설팅은 아이비리그 인재상에 맞춘 구체적인 합격 전략과 지원자의 독특한 경험과 능력을 최대한 강조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원서 작성법을 공개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아이비리그 출신 컨설턴트들이 직접 실제 활동을 통한 구체적인 예시와 경험을 제시할 수 있는 에세이를 작성하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최근 미 예일대를 필두로 미국의 명문 사립대학들이 신입생 선발 과정에서 대학입학자격시험(SAT)과 대학입학학력고사(ACT) 등과 같은 표준화된 시험성적 제출을 잇따라 다시 의무화되고 있다.
하지만 과거와 다르게 미국 입시는 나날이 상향 평준화되고 있으며 많은 학생들이 고등학교 내신 성적과 SAT 등과 같은 표준화 시험에서 고득점 취득을 하고 있기에 변별력이 많이 저하되고 있다.
하버드 대학교 입학사정관은 “원서 에세이는 학생의 인성과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부분” 이라며 “진정성 있는 이야기와 구체적인 경험이 담긴 에세이가 큰 차이를 만든다”고 전했다.
나무컨설팅 관계자는 “학생이 자신의 인생에서 들려오는 많은 소리 가운데 가장 진실된 소리가 무엇인지 귀를 기울이라는 것”이라며, “입학사정관이 선호할 만한 주제를 고르는 데 심혈을 기울이는 행동은 틀린 방법이라는 것이다. 가장 좋은 에세이는 자신만의 열정이나 실제 경험에 대해 쓴 진실에 의거한 에세이”라고 말했다.
한편, 나무컨설팅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특색을 극대화해 학생들의 원서 작성을 도와주고 있다. 지금까지 아이비리그에 62명, 미국 대학 랭킹 TOP 30에 총 493명의 학생을 배출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12일 서울, 대구, 부산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및 참가 신청은 나무컨설팅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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