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미국 대학 컨설팅 전문업체 나무컨설팅이 미국 명문 보딩스쿨 합격 포트폴리오 노하우를 공개한다.
나무컨설팅은 5일 이날 보딩스쿨 설명회를 서울에서 개최한 데 이어 오는 12일 정오 서울, 대구, 부산에서 동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나무컨설팅의 보딩스쿨 설명회는 보딩스쿨 관리의 첫 단계인 포트폴리오부터 에세이 및 인터뷰 마무리와 SSAT, TOEFL, GPA 1:1 밀착관리 등 탑보딩스쿨 입시 특화반을 소개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나무컨설팅은 미국의 탑 보딩스쿨 출신 컨설턴트가 학생들을 밀착 관리해 학교 리서치와 학생의 특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학교마다 학생 맞춤형 포트폴리오 내용을 준비해 원서에 제출을 도와준다.
졸업생 선배들로부터 얻을 수 있는 실재 학교 생활에 대한 경험담을 얻기도 하고, 학생이 핀포인트하여 공략할 성질의 내용으로 동아리에 대한 구조 및 현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파악 및 조사를 진행하기도 한다.
필립스 아카데미 앤도버(Phillips Academy Andover) 공략을 염두해두고 있는 학생이라면 학교의 더 필리피안(The Phillipian) 등의 학생 기자단 동아리 및 더 유쓰 챔버(The Youth Chamber) 음악 동아리의 현 성과와 동향부터 학교에서 제공해줄 수 있는 커리큘럼/과목에 대한 설계까지 미리 파악해볼 수도 있도록 도와준다.
또 밀착 관리를 통해 구성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원서 에세이와 인터뷰에서의 차별화 전략을 세우고 완성해준다. 탑보딩스쿨을 지원할 시에는 게이트웨이 원서 플랫폼을 통해 원서를 제출해야 하며 이 경우 대부분의 제출서류를 각 학교에 맞춰 제출할 수 있다.
게이트웨이 원서 플랫폼의 이러한 특징이 에세이 및 서류 작업량이 늘어나게 할 수 있지만 각 학교별로 공략해 보다 큰 점수를 획득할 수 있게 해주는 요소가 된다. 나무컨설팅은 각 토픽에서 파악할 수 있는 학교에서 요구하는 요소들을 분석, 전략적인 차별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
나무컨설팅 문성준 팀장은 “미국의 탑 보딩스쿨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보딩스쿨 입시 준비를 넘어서는 전략과 준비가 필요하다"며 "학생들을 밀착 관리해 각 학교에 맞춘 ‘학생 to 학교’ 맞춤형 포트폴리오 내용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학생의 특장점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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