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프리미엄 HMR '오즈키친 파우치죽' 신제품 2종 출시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오뚜기가 풍부한 원재료로 식감과 풍미가 살아있는 프리미엄 HMR ‘오즈키친 파우치죽'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오즈키친 파우치죽은 '쇠고기죽', '샤브계란죽'등 2종으로, '쇠고기죽'은 높은 쇠고기 함량과 신선한 야채가 어우러져 영양가득한 고단백 죽으로 즐길 수 있다. '샤브계란죽'은 진한 샤브샤브 육수에 계란의 부드러움을 더해 샤브샤브 전문점에서 친숙하게 찾아볼 수 있는 후식 준 컨셉이 특징이다. 
 
오뚜기는 2019년 론칭한 프리미엄 HMR 브랜드 ‘오즈키친’을 통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파우치죽 4종(전복죽, 영양닭죽, 단호박죽, 동지팥죽)을 출시한 바 있다. 2020년에는 버섯을 풍부하게 담은 ‘송이버섯죽’과 ‘버섯불고기죽’ 등을 선보이며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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