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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문화 혁신 우수사례 공모 접수

조직활력·주민지원·자연·현장풍경 3개 분야…총상금 470만원

건설·부동산 |김종현 기자 | 입력 2026. 10. 08. 09:30
건설문화 혁신 우수사례 공모전 포스터. 출처=LH
건설문화 혁신 우수사례 공모전 포스터. 출처=LH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설현장 인식 개선과 근로자 사기 진작을 위한 ‘건설현장 내 건설문화 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21일 시작된 이번 공모전은 건설현장 구성원을 대상으로 처음 열린다. 근로자와 시공사, 감리단 등 건설공사 현장 구성원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LH 직원은 제외된다.

공모 분야는 소통하는 현장 사례를 담은 ‘조직활력’, 지역주민을 위한 지원·상생활동 사례를 담은 ‘주민지원’, 현장의 풍경을 담은 ‘자연·현장풍경’ 등 3개다.

조직활력 분야는 3인 이상 팀별 1건, 주민지원 분야는 현장 내 시공사별 1건, 자연·현장풍경 분야는 개인별 1건씩 응모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11월 6일까지 공모전 포스터의 QR코드로 연결되는 온라인 응모폼에서 받는다. 외부 심사위원이 참여하는 심사를 거쳐 12월 2일 수상작을 발표한다.

분야별로 최우수·우수·장려상 등을 선정하며 총상금은 470만원이다. 최우수·우수 수상자에게는 LH 사장 표창과 현판도 수여한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LH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물과 건설현장 펜스 게시물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운영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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