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아랑 기자| 에버랜드와 넷플릭스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인 22일 동물원 씨라이언빌리지 앞에 에듀테인먼트존을 조성했다.
에듀테인먼트존에는 생물 보전의 의미를 담은 포토존과 생물다양성 보호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메시지 월이 마련됐다. 넷플릭스의 자연 다큐멘터리 '공룡들', '데이비드 애튼버러: 고릴라 이야기', '가드닝 쇼'와 어린이 콘텐츠 '뒤바뀐 친구들의 신비한 모험'도 현장에서 함께 소개됐다.
전문 주키퍼가 멸종위기 야생동물의 생태와 서식지 보전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애니멀톡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한편, 에버랜드는 2019년 서울대공원 동물원과 함께 아시아 최초로 미국 동물원수족관협회(AZA) 인증을 획득했으며 지난해 재인증을 받았다. AZA 인증은 동물 복지와 멸종위기종 보전에 힘쓰는 동물원에만 주어지는 국제 인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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