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TBM" 검색 결과

GS건설, 호주 도로공사 '핵심공정' TBM 쌍굴터널 굴착 완료… 정밀시공·공정관리 역량 입증

GS건설, 호주 도로공사 '핵심공정' TBM 쌍굴터널 굴착 완료… 정밀시공·공정관리 역량 입증

GS건설은 호주 인프라 건설 시장에 처음진출한 사업인 멜버른 NEL 도로공사 현장에서 총 연장 6.5km 터널 공사 가운데 터널보링머신(TBM)으로 시공하는 구간의 굴진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직경 15.6m의 터널 굴착장비인 TBM 2대가 각각 ...
대우건설-한전, TBM 기술 고도화 맞손…“대심도 터널 경쟁력 강화”

대우건설-한전, TBM 기술 고도화 맞손…“대심도 터널 경쟁력 강화”

대우건설이 한국전력과 손잡고 터널 굴착 핵심 장비인 TBM(Tunnel Boring Machine)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대우건설은 한국전력(이하 한전)과 ‘TBM(Tunnel Boring Machine) 설계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호반, 제10회 전국청년작가 미술공모전 개최

호반, 제10회 전국청년작가 미술공모전 개최

호반그룹이 기업 산하 호반문화재단을 통해 국내 유망 청년작가 발굴과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한 전국청년작가 미술공모전(2026 H-EAA : HOBAN-Emerging Artist Awards)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H-EAA’는 잠재력 있...
호반그룹, 2026년 주니어 채용...내달 12일까지 서류 접수

호반그룹, 2026년 주니어 채용...내달 12일까지 서류 접수

 호반그룹은 2026년 주니어 채용에 나선다.  호반그룹은 이번 채용에는 △호반건설 △호반TBM △대한전선 △호반호텔앤드리조트 △호반프라퍼티 △대아청과 등 6개사가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서는 내달 12일까지 접수 받는다. ...
호반그룹 2025 신입사원 공개채용...채용연계형 인턴십 · 주니어 경력직 채용

호반그룹 2025 신입사원 공개채용...채용연계형 인턴십 · 주니어 경력직 채용

호반그룹은 다음달 10일까지 ‘2025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호반건설·호반TBM·대한전선·호반프라퍼티·대아청과 등 호반그룹 ...
GS건설 허윤홍 대표, 첫 해외 행보... 호주 NEL 도로공사 스모킹 세레모니 참석

GS건설 허윤홍 대표, 첫 해외 행보... 호주 NEL 도로공사 스모킹 세레모니 참석

  GS건설 허윤홍 사장이 첫 해외 행보로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NEL(North East Link) 도로공사 현장을 찾았다. GS건설은 허윤홍 대표와 발주처, 파트너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NFL 도로공사의 본격적인 공사 진행을 알리는 T...
쌍용건설, 싱가포르 톰슨동부해안선 지하철308 공구 준공

쌍용건설, 싱가포르 톰슨동부해안선 지하철308 공구 준공

글로벌세아그룹 쌍용건설은 쌍용건설 컨소시엄은 싱가포르 톰슨 동부해안선 지하철 308공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준공 해 23일 전 노선이 개통했다고 24일 밝혔다. 쌍용건설은 싱가포르에서 2016년 3월 ‘도심지하철 DTL921 공구’ 준공이후 두번...
단순 스펙보다 '해결 능력' 본다…호반그룹, 2027년 신입 세 자릿수 공채

단순 스펙보다 '해결 능력' 본다…호반그룹, 2027년 신입 세 자릿수 공채

호반그룹이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7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호반그룹은 건설, 제조, 유통, 레저 등 주요 계열사에서 세 자릿수 규모의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호반건설, 호반산업, 호반TBM 등 건설 계열의 주택사업·시공·오픈...
대우건설, AI 번역·CCTV 관제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대우건설, AI 번역·CCTV 관제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대우건설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안전기술을 건설현장에 확대 적용하며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대우건설은 경기도 과천시 ‘G-TOWN 개발사업 신축공사’ 현장에서 안전보건 소통 간담회를 열고 AI 기반 스마트 안전기술을 시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언어장벽 낮춰야 안전사고 줄인다"…건설업계, 외국인 근로자 소통 강화

국내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빠르게 높아지면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외국어 소통 강화가 건설업계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가 단순히 인력난을 보완하는 역할을 넘어 형틀목공, 철근공 등 주요 공정의 핵심 인력으로 자리 잡으면서 현장 안전교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