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
"아파트 흡연" 검색 결과
"내 집에서 담배도 못 피우나" vs "냄새에 괴롭다"...아파트 실내 흡연 최대 난제 부상
아파트 실내 흡연이 가장 큰 골칫덩이로 떠오르고 있다. "내 집에서 담배도 못피냐?"는 흡연자의 주장과 "담배 냄새가 집안으로 들어와 힘들다"고 호소하는 비흡연자의 고충이 부딪치며 뾰족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아파트 생활 지원 플랫폼 아파트아이(대표 최...
이재수 기자
|
2025. 10. 30. 17:46
“아파트 민원 1위는 ‘주차’… 아파트아이, 아파트 입주민 8만명 민원 분석
아파트 입주민들이 가장 많은 불편을 느끼는 것은 여전히 '주차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생활 지원 플랫폼 아파트아이(대표 최병인)가 최근 1년간 아파트 입주민 민원 데이터를 분석한 ‘아파트 리포트’를 30일 발표했다. ...
이재수 기자
|
2025. 05. 30. 20:46
아파트 주차 갈등 매년 증가…3년 새 2배 이상 늘어
아파트 주차 관련 민원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생활 지원 플랫폼 아파트아이(대표 최병인)는 30일 ‘아파트 리포트’를 통해 공동주택 주차 민원 실태를 분석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아파트아이가 2022년 1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전국 아파...
이재수 기자
|
2025. 12. 30. 09:54
동탄 핵심 입지에 주거 편의성까지 갖춘 '펜트빌 카운티 동탄'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 주거 공간에 대한 철학의 변화가 주택에도 반영되는 모습이다. 10일 2025 부동산 트렌드 자료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주택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입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적인 입지는 '대도시 내 주거지역'이 압도적으로 ...
김윤진 기자
|
2025. 03. 10. 20:29
"아파트 담배연기 싫어요"...아파트아이, 서울금연지원센터와 MOU 체결
아파트 생활 지원 플랫폼 아파트아이가 서울금연지원센터(센터장 김혜경)와 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공동 협력체계 구축 △양 기관의 자원을 활용한 적극 협조 △흡연자의 금연지원 서비스 홍보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물품 및 정보제공 등...
이재수 기자
|
2024. 12. 06. 23:50
1
많이 본 뉴스
1
"적자 조선소 넘겼지만" 한화시스템 매각대금 2938억, 차입 3.4조 앞에선 '제한적'
2
[정비사업 디코드] 총공사비 7조 ‘석촌고분역 도심복합개발’ 삼성·현대·대우 ‘빅3’ 관심
3
아이폰18 '패닉풀' 현상 잇따르는데…통신사 개통 고객만 환불 까다로워
4
상어 한 마리에 부산 '들썩'.. 더핑크퐁컴퍼니 상승 이유?
5
삼성전자, 슈퍼 10월 온다...30조 특별배당에 3분기 성적표
당신을 위한 PICK
한화에어로스페이스, 'OO 출신 뽑아라' 경력직 채용 지침 사과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사업자 인가..'9호 사업자'
강남 엄마는 무슨 주식 사줬지? 한투, 자녀주식 트렌드 서비스 출시
다임리서치·스카이인텔리전스·KAIST, 제조 피지컬 AI 협력…자율제조 생태계 넓힌다
대신증권,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 지급
스카이라운지 짓고 게스트하우스까지…진화하는 ‘공공분양’ 아파트
"로밍콜 무료에 빈집 AI 경비까지"…LG유플러스, 실속 만점 추석 혜택 총망라
머니 디코드
AI는 어디에나 있는데, 생산성은 왜 안 보이나…빅테크 투자 흔드는 ‘솔로우 패러독스’
2조달러 스페이스X, 벌써 하락론 나오는 이유는?
김효식 삼성액티브 팀장 "변압기주는 더 갈 수 있나…답은 EPS 성장률에 있다"
[토큰경제학] 엔비디아의 다음 돈줄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