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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현대 vs 대우, 목동 10·14단지 재건축서 격돌 '예고'

현장 현대 vs 대우, 목동 10·14단지 재건축서 격돌 '예고'

추정 총 공사비가 5조 6000억원이 넘는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10·14단지 재건축 시공권을 두고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물밑 경쟁을 벌이고 있다. 현대건설은 10단지 인근 건물에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The H)' 홍보관을 운영하며 본격적인 수주 작...
[현장] 법무법인 율촌

현장 법무법인 율촌 "프랜차이즈 차액가맹금은 투명성의 문제…수익 구조 전환도 고려해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법무법인 율촌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타워 3층 에메랄드홀에서 '차액가맹금 소송, 가맹점사업자단체 단체협의권 등 최신 주요 이슈 및 가맹본부 대응전략'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 분야 규제 강화와 차액가맹금 관련 소송...
“GS건설 장애인 경사로 미설치는 잘못” 법원 판정

“GS건설 장애인 경사로 미설치는 잘못” 법원 판정

단지형 연립주택에 장애인 통행을 위한 경사로를 일부 설치하지 않은 GS건설이 국토교통부 하자 판정에 불복해 소송을 냈으나 패소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공현진 부장판사)는 GS건설이 ‘하자 판정을 취소해 달라’는 취지로 국토부 하자심사분쟁조정...
성남 상대원2구역 조합 vs DL 또 소송전... 착공 지연 장기화 불보듯

성남 상대원2구역 조합 vs DL 또 소송전... 착공 지연 장기화 불보듯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 재개발 조합과 DL이앤씨간 갈등이 파국으로 치닫는 모양새다. 조합은 지난 4월에 이어 최근 재차 총회를 열어 DL이앤씨와의 공사도급계약 해지 안건을 통과시켰고, DL이앤씨는 총회 정당성 여부 등을 따지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10일 업계에 ...
건설업에도 노란봉투법 여파…삼성물산 시작 ‘노조 교섭요구’ 봇물

건설업에도 노란봉투법 여파…삼성물산 시작 ‘노조 교섭요구’ 봇물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노란봉투법) 여파가 건설업계에도 미치고 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건설노동조합(건설노조)가 교섭을 요구해 사용자성을 인정받은 국내시공능력평가 10위 내 건설사만 9일 현재 8곳에 달한다. 노조 압박이 앞으로 더 거세질 전망이라 대내...
[건설업계 소식] 현대건설, 혹서기 현장 특별점검…롯데건설·삼성E&A도 상생·기술 행보

건설업계 소식 현대건설, 혹서기 현장 특별점검…롯데건설·삼성E&A도 상생·기술 행보

건설업계가 여름철 안전관리, 상생협력, 미래 에너지 기술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은 전국 현장을 대상으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가동했고, 롯데건설은 공정거래위원회 및 대한전문건설협회와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삼성E&A는 글로벌 에너지 기...
'이변은 없었다'… 현대·삼성 승리로 마무리된 압구정 재건축

'이변은 없었다'… 현대·삼성 승리로 마무리된 압구정 재건축

'반전은 없었다.' 올해 서울 강남권 알짜 입지 압구정 재건축 사업이 현대건설 독주에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선전으로 마무리됐다는 평가다. 현대건설은 2, 3, 5구역을, 삼성물산은 4구역을 각각 수주했다. 그나마 경쟁 성사된 5구역도 현대 승리로 마무리 1일 관련 업계에...
LH, 주택공급 속도↑... 1만호 민참사업 공모

LH, 주택공급 속도↑... 1만호 민참사업 공모 "연내 착공 추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평택고덕 등 총 14개 블록, 약 1만호 규모의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공모를 29일 시행했다고 밝혔다.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은 LH가 민간건설사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민간의 기술력과 브랜드를 활용해 고품질의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방...
수도권마저…정비사업장 현장설명회 '썰렁'

수도권마저…정비사업장 현장설명회 '썰렁'

“건설업이 불황이고 경기도 안 좋다 보니 정비사업을 벌여도 건설사가 많이 안 와요. 지난번 1차 현장설명회때도 금호랑 진흥만 왔었거든요. 오늘 온 금호랑 수의계약을 맺을지 고민해봐야죠.” 현장설명회를 마치고 기자와 만난 신동엽 경기 수원 파장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
아이에스동서, 1분기 영업이익 1181억 원…'어닝 서프'

아이에스동서, 1분기 영업이익 1181억 원…'어닝 서프'

아이에스동서가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건설부문과 환경부문 실적이 동반 개선되며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아이에스동서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370억 원, 영업이익은 1181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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