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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예술문화재단, 새 이사장에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선임

세화예술문화재단, 새 이사장에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선임

태광그룹이 운영하는 세화예술문화재단은 7일 이사회를 열고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을 제5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사장은 무보수 비상임으로 임기는 2년이다. 세화예술문화재단은 태광그룹 창업주 고(故) 이임용 회장의 배우자인 이선애 여사가 2009년 설립한...
하나자산운용, 1Q미국나스닥100 순자산 500억원 돌파

하나자산운용, 1Q미국나스닥100 순자산 500억원 돌파

하나자산운용 은 ‘1Q 미국나스닥100 ETF’ 순자산이 500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나스닥100 ETF는 애플, 구글, 엔비디아, 테슬라, 팔란티어 등 미국 테크 산업을 대표하는 기술주 중심 100개 기업으로 구성된 나스닥 100 지수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KB자산운용, ‘소방의날’ 순직소방관 유가족 소상공인 지원 

KB자산운용, ‘소방의날’ 순직소방관 유가족 소상공인 지원 

KB자산운용 이 순직소방관 유가족의 자립을 돕기 위해 나섰다. KB자산운용은 순직소방관 유가족 중 생계형 소상공인을 발굴해 자영업 기반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오는 14일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에 기부금을 전달한다고 7일 밝혔다.
호반그룹, ‘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성료…오픈이노베이션 강화

호반그룹, ‘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성료…오픈이노베이션 강화

호반그룹은 6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 ’ 최종 발표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성 기획담당임원, 문갑 호반건설 경영부문대표,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와...
DL이앤씨, 3분기 영업이익 1167억 원...전년比 40.1% 증가

DL이앤씨, 3분기 영업이익 1167억 원...전년比 40.1% 증가

DL이앤씨는 3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 결과 매출액은 1조 9069억 원, 영업이익 1167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0. 6%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40. 1%로 크게 늘었다.
미래에셋증권, 3분기 세전이익 4472억원… ROE 2분기 연속 10% 이상

미래에셋증권, 3분기 세전이익 4472억원… ROE 2분기 연속 10% 이상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3분기 세전이익이 4,472억 원, 당기순이익이 3,43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6%, 19%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세전이익 1조 3,135억 원, 당기순이익 1조 79억 원을 달성했다.
삼성전자, 獨 '플랙트' 인수 완료

삼성전자, 獨 '플랙트' 인수 완료

삼성전자는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인 독일 플랙트그룹(FläktGroup,이하 플랙트) 인수 절차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플랙트 인수를 통해 고성장 중인 글로벌 공조 시장에서 사업을 확장하며 미래 성장동력으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스위스 주요 은행 대표단, 토스뱅크 방문해 금융혁신 살펴

스위스 주요 은행 대표단, 토스뱅크 방문해 금융혁신 살펴

토스뱅크가 스위스 금융 리더들에게 한국 인터넷은행의 성과를 알렸다. 토스뱅크는 스위스 금융 리더들이 전일 서울 강남구 토스뱅크를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스위스 금융 대표단은 총 18명으로 구성됐으며, 토스뱅크에서는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여해...
BS한양, 여수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저장탱크 상량식 진행

BS한양, 여수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저장탱크 상량식 진행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은 여수시 묘도에 건설하는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의 LNG 저장탱크 지붕설치를 기념하는 상량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상량식은 LNG 저장탱크의 지붕을 설치하는 공정으로, 탱크 내부 바닥에서 제작된 대규모 지붕 구조물을 특수 공기압...
[단독]

단독 "수리해도 또 고장" LG전자, 미국서 냉장고 집단소송 당했다

LG전자가 냉장고 부품 결함 문제로 미국에서 또다시 집단소송을 당했다. 핵심 부품이 조기에 고장 나 냉장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이 이번 소송의 골자다. 지난해 11월 14개 주 소비자들이 동일 부품 문제로 소송을 낸 데 이어 1년 만에 같은 문제가 다시 불거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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