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검색 결과

푸디스트, 굿에코랩과 ‘한끼의 울림’ 캠페인 전개

푸디스트, 굿에코랩과 ‘한끼의 울림’ 캠페인 전개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는 연말을 맞아 사단법인 굿에코랩과 함께 사랑의 도시락 나눔 캠페인 ‘한끼의 울림’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한끼의 울림’ 캠페인은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게 정성을 담은 반찬 60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AX 화두 내세운 금융권…CES 2026 필참

AX 화두 내세운 금융권…CES 2026 필참

내년 키워드 중 하나로 AI 전환 을 내세운 금융권이 이번에도 CES 참관을 통해 견문 넓히기에 나선다. CES 2026의 핵심 테마는 휴머노이드를 포함하는 피지컬AI다. 금융권 관계자들이 금융 업무 혁신에 피지컬AI를 접목시킬 만한 아이디어를 건져올 지 관심이다.
한국부동산원, 재해경감 우수기업 경진대회 행안부 장관상

한국부동산원, 재해경감 우수기업 경진대회 행안부 장관상

한국부동산원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해경감 우수기업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BCMS·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System)를 운영 중인 전국 재해경감 우수기업을...
롯데홈쇼핑, 자체 개발 혈당 관리 음료 첫 선

롯데홈쇼핑, 자체 개발 혈당 관리 음료 첫 선

롯데홈쇼핑 은 자체 개발한 음료 브랜드 ‘엘:보틀(L:Bottle)’의 첫 제품으로, 식후 혈당 관리를 돕는 웰니스 음료 ‘스파이크 제로’를 30일 선보였다. ‘스파이크 제로’는 ‘하루 한 병 혈당 솔루션’이라는 콘셉트로, ▲고품질 원료 ▲원료 간 균형을 고려한...
포스코퓨처엠, '25년간 300회' 헌혈 영웅 탄생

포스코퓨처엠, '25년간 300회' 헌혈 영웅 탄생

포스코퓨처엠이 누적 300회 헌혈자를 배출하는 등 전국 사업장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연말연시 따듯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30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광양양극재생산부 강병진 사원은 지난 13일 헌혈의집 순천센터에서 300번째 헌혈에 동참하고, 대한적십자사...
동북선 공사 현장서 60대 근로자 사망...금호건설,

동북선 공사 현장서 60대 근로자 사망...금호건설, "깊은 애도·공정 중단"

금호건설이 시공중인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도시철도 동북선 공사 현장에서 29일 돌무더기가 떨어지는 사고로 60대 근로자가 사망했다. 이날 오전 10시 41분경 사고현장에서 작업주이던 60대 남성은 떨어지는 돌무더기에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내 테이블보·폐유니폼 ‘업사이클링’… 기부 행사 진행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내 테이블보·폐유니폼 ‘업사이클링’… 기부 행사 진행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29일 서울 강서구 강서소방서와 지온보육원에 ‘업사이클링 안전 인형 키링 및 파우치’ 350개를 기부했다. 키링과 파우치는 대한항공 기내 테이블보와 양사 객실승무원 폐유니폼을 재활용해 제작한 것이다.
정용진 신세계 회장, “2026년은 다시 성장하는 해”

정용진 신세계 회장, “2026년은 다시 성장하는 해”

"2026년 우리는 높게 날아오를 것입니다. 이를 위해 1등 기업에 맞는 '톱 의 본성'을 회복하고 시장의 룰을 새로 세울 수 있는 '패러다임 시프트'가 필요합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9일 발표한 새해 신년사에서 2026년을 '다시 성장하는 해'로 정의했다.
과기정통부, 해킹·무단소액결제 KT에

과기정통부, 해킹·무단소액결제 KT에 "전체 가입자 위약금 면제해야"

정부가 해킹에 따른 무단 소액결재 사고 등이 발생한 KT에 전 이용자 대상 위약금 면제 조치를 할 것을 요구했다. 해킹 방지를 소홀히 해 이용자에게 안전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를 다하지 못한 책임이 인정되서다.
쿠팡 5만원 '쪼개기' 보상에⋯ '끼워팔기', '마케팅' 비판 봇물...

쿠팡 5만원 '쪼개기' 보상에⋯ '끼워팔기', '마케팅' 비판 봇물..."어디까지 갈 건가"

약 3370만개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 발생 한달 만에 모회사 미국 쿠팡아이앤씨(Inc. ) 이사회 김범석 의장의 첫 사과문을 낸 쿠팡이 그 다음날인 29일 회원 1인당 5만원 규모의 고객보상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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