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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책임은 금호건설에" 대법, 화력발전소 사망 사고 판단

대법원이 화력발전소 공사 현장서 발생한 사망 사고 관련 산업안전관리 책임은 공사를 맡은 건설사가 져야 한다고 판단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한국중부발전에 대해 '발전소 운영과 건설은 구분되는 사업...
'주택공급 가속'... 서울 공공재개발 다시 속도 낸다

'주택공급 가속'... 서울 공공재개발 다시 속도 낸다

진행에 어려움을 겪던 서울 도심지 공공재개발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 종로구 숭인동 1169번지, 노원구 상계3구역, 강남구 구룡마을 등 주요 공공재개발 입지가 서울시 심의를 통과하는 등 사업 재개에 돌입한 것. 공공재개발은 지난 2020년 주택 공급난 해...
목동 재건축 레이스 시작… 10·13단지 두고 주요 건설사 '물밑 경쟁'

목동 재건축 레이스 시작… 10·13단지 두고 주요 건설사 '물밑 경쟁'

서울 주택정비 사업 '대어' 양천구 목동 재건축이 서서히 본궤도에 오르는 모습이다. 6단지가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한 데 이어, 10·13단지가 입찰을 진행하며 시공사 선정 작업에 돌입했다. 국내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 중 상당수가 현장설명회에 참석하며 입찰...
DL건설, 고덕국제신도시 e편한세상 랜드마크

DL건설, 고덕국제신도시 e편한세상 랜드마크

DL건설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경기 평택고덕 A-70BL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민참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평택고덕 A-70BL 총사업비는 4119억원이다. DL건설은 그 중 지분 51%를 보유한 컨소시엄 대표사로 참여했으며,...
DL건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4년 연속 '최우수'

DL건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4년 연속 '최우수'

DL건설은 국토교통부 ‘2026년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이다. 상호협력평가는 종합·전문건설사업자와 대·중소 건설사업자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건설산업의 균형 발전과 공사의 효율적 수행을 유도하기 위...
대우건설, 20년 만에 북미 개발시장 재진출...뉴저지 주거개발사업 투자

대우건설, 20년 만에 북미 개발시장 재진출...뉴저지 주거개발사업 투자

대우건설이 미국 뉴저지주 주거개발사업 투자를 확정하며 북미 부동산 개발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단순 도급 중심의 해외사업을 넘어 시행과 투자 역량을 결합한 개발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대우건설은 미국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주거개발사업’ 투자를...
DL이앤씨, 협력사 상생 및 안전 경쟁력 국토부 최우수 인증

DL이앤씨, 협력사 상생 및 안전 경쟁력 국토부 최우수 인증

DL이앤씨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고 등급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한 협력사 상생과 안전관리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
GS건설·삼성물산 등 28개 건설사, 상호협력평가 최고등급

GS건설·삼성물산 등 28개 건설사, 상호협력평가 최고등급

국토교통부가 건설사와 협력업체 간 상생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28개 건설사가 최고등급을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1일 ‘2026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GS건설, 삼성물산, 현대건설, 한화건설 등 28개사가 최...
IPARK현산, 올해 도시정비 3.2조 달성 가능할까... 상반기 실적 '전무'

IPARK현산, 올해 도시정비 3.2조 달성 가능할까... 상반기 실적 '전무'

아이파크(IPARK)현대산업개발의 올해 상황이 영 좋지 않아 보인다. 올해 3조원 목표를 제시한 재건축·재개발 등의 도시정비사업서 아직 단 한 건의 실적도 올리지 못한 상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기준 IPARK현산이 올 상반기 수주한 도시정비사업지는 '제로'(...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눈 돌린 중견사…서울·수도권서 잇달아 수주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눈 돌린 중견사…서울·수도권서 잇달아 수주

주요 중견건설사들이 서울·수도권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 수주에 열을 올리고 있다. 대형 주택 단지 정비사업 수주 경쟁서 대형 건설사에 밀린 중견사들이 적당한 사업 규모와 수익성을 담보할 수 있는 틈새 시장인 가로주택정비사업에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26일 정비업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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