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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재생에너지 전력중개거래 본격 진출

현대건설, 재생에너지 전력중개거래 본격 진출

현대건설은 인천남동산업단지의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및 운영사업’의 본격 착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천테크노파크를 주관기관으로 현대건설·KT·유호스트 등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는 형식으로 현대건설은 현대건설은 발전 인프라 구축사업의 총괄...
KB證, 제주 ‘낙상방지 새활용 안전바 무상설치 사업’ 진행

KB證, 제주 ‘낙상방지 새활용 안전바 무상설치 사업’ 진행

KB증권(대표이사 박정림, 김성현)은 지난 6월부터 제주도에서 진행한 ‘낙상방지 새활용 안전바 무상설치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중이라고 19일 밝혔다. KB증권은 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 제주특별자치도청 노인복지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제주지사, 제주시니어클럽 4개 기관과...
포스코이앤씨, 커피박 활용한 친환경 조경 토양개량제 개발

포스코이앤씨, 커피박 활용한 친환경 조경 토양개량제 개발

포스코이앤씨(옛 포스코건설, 사장 한성희)가 커피박을 활용한 친환경 조경 토양개량제 'RE:CO 소일'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건설업계 최초로 커피박을 활용한 토양개량제 'RE:CO 소일'을 개발함으로써 탄소 중립 실현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씨젠, 스티로폼 없는 친환경 운송포장박스 개발

씨젠, 스티로폼 없는 친환경 운송포장박스 개발

씨젠이 100% 재활용이 가능한 ESG 친환경 운송포장박스 개발에 성공하는 등 폐기물 저감과 자원순환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18일 씨젠은 “ESG 경영 차원의 다양한 친환경 경영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개발에 성공한 ESG 친환경 운송포장박스를...
HD한국조선해양, 세계 최초로 중형 암모니아 추진선 수주

HD한국조선해양, 세계 최초로 중형 암모니아 추진선 수주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세계 최초로 중형 암모니아 추진선 수주에 성공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 3월 벨기에 해운사 엑스마르 사로부터 수주한 4만5000입방미터(㎥)급 중형 LPG운반선 2척에 대해 암모니아 이중연료 추진엔진을 적용하기로...
우미건설,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센텀 11월 분양

우미건설,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센텀 11월 분양

우미건설은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센텀'을 11월 중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센텀’은 파주 운정신도시 A2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7층 5개 동, 총 41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DL이앤씨,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 13일 주택전시관 개관...24일 1순위 청약 접수

DL이앤씨,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 13일 주택전시관 개관...24일 1순위 청약 접수

DL이앤씨는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의 주택전시관을 13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천호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이 단지는 서울 강동구 천호동 423-76번지 일원 천호뉴타운에 들어선다.
GS건설 자회사 GPC,  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제품 4종 환경성적표지인증 획득

GS건설 자회사 GPC,  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제품 4종 환경성적표지인증 획득

GS건설은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제조 자회사인 GPC가 지난 달 PC제품 4종에 대한 환경성적표지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GPC는 지난해 국내 콘크리트업계 최초로 광물탄산화 방식의 탄소저감 제조기술을 도입한데 환경성적지표인증까지 획득하며 친환경 경영을 강화하고...
포스코이앤씨, ‘ISO50001’ 획득...에너지경영에 박차

포스코이앤씨, ‘ISO50001’ 획득...에너지경영에 박차

포스코이앤씨 가 12일 글로벌 사업 보증기관인 로이드 인증원으로 부터 `ISO50001` 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ISO50001은 국제표준화기구 가 제정한 에너지 경영시스템 표준규격이다.
美 초당파 주지사 연합, “히트펌프 2030년까지 4배 늘려 2000만 대 설치”

美 초당파 주지사 연합, “히트펌프 2030년까지 4배 늘려 2000만 대 설치”

미국 기후연합(U. S. Climate Alliance)으로 뭉친 25명의 초당파 주지사 연합이 각자 소속된 주의 히트펌프 설치를 2030년까지 2000만 개까지 늘리기로 합의했다고 CNBC 등 외신이 보도했다. 현 수준에 비해 무려 4배나 늘어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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