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 검색 결과

순익 5조클럽 달성 후 자사주 매입 나선 KB금융 경영진..왜?

순익 5조클럽 달성 후 자사주 매입 나선 KB금융 경영진..왜?

 KB금융지주 경영진이 이달 들어 동시에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후 주가가 약세를 보이자, 그룹 최초로 동시 자사주 매입에 나서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드러냈다. KB금융그룹은 전체 계열사 대표이사 12명이 1...
IBK기업은행, 작년 4분기 아쉬운 실적-한투證 

IBK기업은행, 작년 4분기 아쉬운 실적-한투證 

 한국투자증권은 IBK기업은행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값)를 5% 하회해 아쉽다며, '중립'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백두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1일 기업분석 보고서에서 "IBK기업은행의 2024년 4분기 지배순이익은 4,737억원으...
사상 최대 실적 놓친 IBK기업은행..중기대출 240조 돌파

사상 최대 실적 놓친 IBK기업은행..중기대출 240조 돌파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IBK기업은행이 작년 4분기 실적에 발목을 잡힌 탓에 기대보다 부진한 작년 성적표를 내놨다.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사상 처음으로 240조원을 돌파했다. IBK기업은행은 지난 2024년 연결 당기순이익이 전년...
밀리의서재, 주주제안..'모회사 KT 반만이라도 따라가라'

밀리의서재, 주주제안..'모회사 KT 반만이라도 따라가라'

 KT 계열 밀리의서재에 주주제안서가 발송됐다.  2023년 9일 상장 이후 줄곧 공모가를 하회하는 상황에서 자사주 매입 소각 등 주주환원책 실행과 함께 이사 보수 가운데 일부를 주식으로 지급할 것을 요청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미 KT가 시행하거나 시...
우리금융, 작년 순이익 3.1조원..`역대 2번째`

우리금융, 작년 순이익 3.1조원..`역대 2번째`

 지난해 우리금융그룹이 3조원을 넘는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우리금융지주는 지난 2024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23.1% 증가한 3조860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발표했다. 우리금융은 역대 2번째 순이익이라고 밝혔다.  작년 4분기 순이익은 4,261...
미래에셋증권, 자기자본 12조원 돌파..글로벌 IB 도약 박차

미래에셋증권, 자기자본 12조원 돌파..글로벌 IB 도약 박차

 미래에셋증권은 자기자본 12조원 돌파를 바탕으로 글로벌 IB 도약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7일 연결 기준 지난해 세전이익 1조1845억원, 당기순이익 893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 217%, 168% 증가했다고 밝혔다...
JB금융그룹, 작년 사상 최대 순익..`6,775억원`

JB금융그룹, 작년 사상 최대 순익..`6,775억원`

 JB금융그룹이 지난해 사상 최대 순이익을 거뒀다. JB금융지주는 지난 2024년 당기순이익(지배지분)이 전년 대비 15.6% 증가한 6,775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순이익이다. 수익성 지표인 지배지분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3.0...
교보증권, 소액주주 주당 500원-최대주주 3년째 무배당

교보증권, 소액주주 주당 500원-최대주주 3년째 무배당

 교보증권이 차등배당을 실시한다. 올해로 3년째다.  교보증권은 6일 이사회를 열고 소액주주 보통주 1주당 500원 현금배당, 최대주주 무배당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81억6046만원으로 시가배당율은 9.3%이며 배당기준일은 2025...
신한금융 CFO “올해 손익 큰 폭 성장 기대”

신한금융 CFO “올해 손익 큰 폭 성장 기대”

작년 4분기 고환율 충격으로 시장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신한금융그룹이 환율 안정에 따른 기저효과로 올해 손익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신한금융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천상영 그룹재무부문장은 6일 실적발표회에서 “4분기 손...
KB금융, 6%대 급락..자사주 매입 1조 기대한 증권가 '실망'

KB금융, 6%대 급락..자사주 매입 1조 기대한 증권가 '실망'

 하루 전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KB금융지주 주가가 6일 오전장에서 6% 넘게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순이익이 5조782억원을 기록해, 국내 금융지주 중에서 최초로 순이익 5조원 클럽에 진입했지만, 주주환원정책이 여의도 증권가 기대치에 못 미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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