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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4분기 순이익 172억원..흑자전환

교보증권, 4분기 순이익 172억원..흑자전환

교보증권이 지난해 4분기 흑자전환했다. 교보증권은 지난해 순이익 1541억원을 기록, 지난 2024년보다 31%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084억원으로 82.9% 급증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301억원, 순이익은 172억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4분...
SKT, '개인정보 유출' 1347억 과징금 취소 소송 제기

SKT, '개인정보 유출' 1347억 과징금 취소 소송 제기

지난해 4월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정부로부터 역대 최대 과징금을 부과받은 SK텔레콤이 해당 처분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19일 법조계, 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SK텔레콤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과징금 약 1347억원 부과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대우건설, 7900억 부산 사직4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1730세대 조성

대우건설, 7900억 부산 사직4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1730세대 조성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지난 17일 부산 동래구 사직동 일원에 위치한 ‘사직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지하 4층에서 지상 39층 11개동, 총 1730세대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공사금액은 7...
총사업비 6100억 ‘재개발 거물’ 상봉13구역, 10대 건설사 물밑 홍보전 돌입 [정비사업 디코드]

총사업비 6100억 ‘재개발 거물’ 상봉13구역, 10대 건설사 물밑 홍보전 돌입 정비사업 디코드

사업비 6100억원이 넘는 서울 중랑구 재개발 거물 ‘상봉13구역’의 시공권을 둘러싸고 대형 건설사들의 물밑 수주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롯데건설·GS건설·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현산) 등 10대 건설사들이 재개발 단지 ...
한화생명·한화손보, 차바이오 헬스케어군단 합류..1000억 쏜다

한화생명·한화손보, 차바이오 헬스케어군단 합류..1000억 쏜다

한화그룹 보험사들이 차바이오그룹의 헬스케어 군단에 합류한다. 차바이오텍은 한화손해보험과 한화생명보험을 대상으로 10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한화손보가 700억원, 한화생명이 300억원을 투자한다. 차바이오텍은 781만주의 ...
4억 달러 조달하는 바이브 코딩 강자 레플릿, 몸값은 90억 달러로 반년새 3배↑

4억 달러 조달하는 바이브 코딩 강자 레플릿, 몸값은 90억 달러로 반년새 3배↑

AI 코딩 스타트업 레플릿(Replit)이 대규모 추가 투자 유치를 눈앞에 뒀다. 이번 펀딩이 성사되면 레플릿의 기업가치는 직전 라운드 대비 3배 가까이 뛸 전망이다. AI를 활용한 프로그래밍 툴, 이른바 바이브 코딩(vibe coding)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
김재철 동원 명예회장 카이스트에 59억 추가, 총 603억 기부

김재철 동원 명예회장 카이스트에 59억 추가, 총 603억 기부

동원그룹과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창업자인 김재철 명예회장이 국내 인공지능(AI) 분야의 인재 육성과 관련 산업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에 사재 총 603억 원을 기부했다고 동원그룹이 16일 밝혔다. 김 명예회장과 카이스트는 이날 서울 서초...
LS전선, 멕시코에 2300억 투자…북미 에너지·모빌리티 통합기지 구축

LS전선, 멕시코에 2300억 투자…북미 에너지·모빌리티 통합기지 구축

LS전선은 15일 멕시코 중부 케레타로주(州)에 위치한 생산법인 LSCMX에 약 2300억 원을 투자해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한 전력 인프라 및 모빌리티 부품 통합 생산 기지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의 골자는 LSCMX를 단순 생산거점에서 에너지와 모빌리티 사업을...
코나아이, 4분기 영업익 300억원..전년비 395% 증가

코나아이, 4분기 영업익 300억원..전년비 395% 증가

지역화폐 운영업체 코나아이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300억4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5.3%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직전 분기 301억7700만원과 비슷한 수준이 유지됐다. 4분기 매출은 890억6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3% 확대됐다. 직...
[속보] 피자헛, 패소 확정...

속보 피자헛, 패소 확정..."가맹점주에 215억 반환해야"

한국피자헛 본사가 가맹점주들에게 받아온 차액가맹금 215억원을 돌려줘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15일 한국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본사를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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