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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 닮은 꼴' 지미존스, 역전F&C 손잡고 국내 확장 나선 이유 [프랜차이즈 디코드]

'써브웨이 닮은 꼴' 지미존스, 역전F&C 손잡고 국내 확장 나선 이유 프랜차이즈 디코드

샌드위치 전문 프랜차이즈 지미존스가 역전F&C와 함께 국내 시장 확장을 시도한다. 역전F&C는 ‘역전할머니맥주1982’의 운영사로, 2024년 9월부터 지미존스의 마스터프랜차이즈(MF) 권한을 확보해 운영하고 있다.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운영하는 정보 제...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씨티그룹 경영진과 미래 금융 협력 방향 논의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씨티그룹 경영진과 미래 금융 협력 방향 논의

신한금융그룹은 진옥동 회장이 지난 29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제이슨 리케이트 씨티그룹 글로벌 기업금융 총괄(Global Chair) 등 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글로벌 사업 확장 및 디지털 자산 등 미래 금융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면담에서는 ...
한신공영, GTX-B 현장에서 ‘안전의 날’ 행사…중대재해 ZERO 지속

한신공영, GTX-B 현장에서 ‘안전의 날’ 행사…중대재해 ZERO 지속

한신공영은중대재해 근절을 기원하는 ‘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7일 GTX-B 제2공구 건설현장에서 전재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 현장 직원, 협력업...
방산, 철도 수주 호조에 현대로템 작년 영업익 첫 1조 돌파

방산, 철도 수주 호조에 현대로템 작년 영업익 첫 1조 돌파

지난해 현대로템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 현대로템은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액 5조8390억원, 영업이익이 1조56억원으로 각각 전년보다 33.4%, 120.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현대로템의 연간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은 것은...
우리FIS, 윤리비전 선포...신뢰받는 금융IT 다짐

우리FIS, 윤리비전 선포...신뢰받는 금융IT 다짐

우리금융그룹 우리FIS(대표이사 고영수)는 지난 29일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윤리비전 선포식’을 갖고,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 조성을 결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새 경영진 출범을 기점으로 윤리경영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재정립하고, 2026...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롯데건설, 동절기 안전관리 총력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롯데건설, 동절기 안전관리 총력

롯데건설이 29일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롯데건설은 29일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추진하는 ‘동절기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이 함께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안전문화를 ...
국토안전관리원 박창근 원장 취임,

국토안전관리원 박창근 원장 취임, "안전 종합관리 전문성 제고"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이 29일 취임했다. 부산 출신인 박창근 신임 원장은 마산고와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토목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공학연구소 특별연구원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을 거쳐 1997년부터 가톨릭관동대 토목공학과...
 KB證, SC 로위와 부동산·기업금융 업무협약

KB證, SC 로위와 부동산·기업금융 업무협약

KB증권(대표이사 강진두, 이홍구)은 지난 19일 글로벌 투자사 SC 로위(SC Lowy)와 부동산과 기업금융 분야에서 금융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SC 로위는 홍콩에 본사를 둔 글로벌 크레딧(Credit) 전문 금...
한국거래소, 뉴욕 글로벌 로드쇼 개최..

한국거래소, 뉴욕 글로벌 로드쇼 개최.."코스피 5000시대 도약"

한국거래소가 뉴욕에서 글로벌 로드쇼를 개최했다. 정은보 한국거래소(KRX) 이사장(사진 왼쪽)은 현지 시각 28일 오전 10시 골드만삭스 뉴욕 본사에서 뉴욕 소재 주요 글로벌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코스피 5000시대 도약을 위한 비전 홍보 및 외국인 투자 확대 차원에서 ...
李정부 8개월 30大그룹 시총 2배로..SK그룹 세 배, 증가율 최고

李정부 8개월 30大그룹 시총 2배로..SK그룹 세 배, 증가율 최고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30대 그룹 상장사들의 덩치가 2배로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SK하이닉스를 앞세운 SK그룹의 증가율이 제일 컸다. 금액 기준으로는 단연 삼성그룹이었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가 29일 내놓은 ‘국내 30대 그룹의 2025년 6월4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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