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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성남 은행주공’ 수주 총력...공사비 698만원·특화설계 제안

포스코이앤씨, ‘성남 은행주공’ 수주 총력...공사비 698만원·특화설계 제안

 성남 은행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두고 두산건설과 수주경쟁을 펼치고 있는 포스코이앤씨가 수주에 총력을 쏟고 있다. 포스코이앤씨(사장 정희민)는 '성남 은행주공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원 분담금을 경감하기 위한 최적의 사업조건과 혁신적인 특화설계를 제안했다고...
민간임대 포천역 리버파크, 한 달간 6만건 조회…청신호 세 가지는?

민간임대 포천역 리버파크, 한 달간 6만건 조회…청신호 세 가지는?

포천역 리버파크가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한달 동안 포천역 리버파크 온라인 누적 클릭 수는 6만 건을 돌파했으며, 해당 프로젝트와 지역이 새롭게 주목받는 이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포천역 리버파크의 인기는 단순한 우연이...
구리·남양주 집값, 8호선 연장선 타고 달린다

구리·남양주 집값, 8호선 연장선 타고 달린다

경기 남양주에서 서울 잠실까지 27분이면 도착하는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 개통 이후 구리·남양주 집값이 들썩이고 있다. 서울 강남권 접근성이 좋아지며 역세권 아파트값이 신고가를 경신하는 모습이다. 별내선은 지난 8월 10일부...
GS건설, 부산시 분뇨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준공

GS건설, 부산시 분뇨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준공

GS건설이 16일 부산시 사상구에 위치한 부산 분뇨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준공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준공한 부산시 분뇨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은 정화조 및 화장실에서 수거된 분뇨를 1차 처리해 하수처리장으로 보내기 위한 시설이다. 1973년 개소해 50여년 간 운영해온 기존시설...
두산건설, 지난해 신규 수주 4조 원...역대 최대 실적 달성

두산건설, 지난해 신규 수주 4조 원...역대 최대 실적 달성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지난해 신규 수주 금액이 역대 최대 규모인 4조1684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수주 금액 중 도시정비사업은 2조 3966억 원으로 2023년 대비 54% 상승했다. 건축사업본부는 3조 4420억 원, 토목사업본부는 72...
국토부, 역대 최대 공공주택 25.2만 가구 공급...민간 주택시장 활성화 추진

국토부, 역대 최대 공공주택 25.2만 가구 공급...민간 주택시장 활성화 추진

 국토교통부는 위축된 민간 주택 공급을 보완하기 위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25만 2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 중 건설형 주택은 지난해보다 2만 호 이상 늘어난 7만 4000가구가 착공된다. 특히, 계획된 물량의 20%를 상반기 내 완...
오남역 서희스타힐스 여의재, 역세권·브랜드·대단지 '다세권' 입지

오남역 서희스타힐스 여의재, 역세권·브랜드·대단지 '다세권' 입지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역세권·브랜드·대단지’의 흥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올해도 역세권에 조성하는 브랜드 대단지에 대한 수요가 꾸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공급 예정인 사업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ldq...

"GTX타면 서울 중심까지 30분"...광역교통망 호재에 벌써 들썩이는 지역은?

 지난해 12월 28일 서울역과 운정중앙역을 잇는 GTX-A 노선 2단계 구간이 개통되면서 경기 서북부 지역의 교통망이 업그레이드됐다. 작년 3월 GTX-A 1단계인 수서~동탄 구간에 이어 두 번째 구간이 개통되면서 수도권에서 서울 중심부로의 이동시간이 20분...
인천 신층동3가 주상복합 1년 6개월 만에 공사재개...라온건설, 시공사 참여

인천 신층동3가 주상복합 1년 6개월 만에 공사재개...라온건설, 시공사 참여

 공사가 전면 중단됐던 인천 신흥동3가 주상복합 신축공사가 1년 6개월만에 다시 공사를 시작한다. 라온건설이 신흥동3가 지역주택조합의 주상복합 신축공사의 새로운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해당사업은 2021년 12월 일군토건이 시공권을 확보한 뒤 202...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2월 첫삽...미래형 대중교통 허브 변화 시작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2월 첫삽...미래형 대중교통 허브 변화 시작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봉은사역과 삼성역 사거리 사이 약 1km 구간 지하에 시설면적 21만㎡ 규모의 광역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선다. 지상 도로는 녹지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서울시는 2일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2공구 건설공사' 기술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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