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ICT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자이C" 검색 결과
금융지주, 국내 돈놀이로 번 50조중 20조 해외부동산..1조 '손실`
미국 상업용 부동산 침체가 금융 위기로 번지는 것 아니냐는 위기감이 커졌다. 5대 금융그룹의 위험노출액 은 20조원을 넘지만, 국내 은행권보다 증권업계에 타격을 줄 공산이 크다는 분석이다.
김국헌 기자
|
2024. 02. 19. 21:47
LG전자, 미국 KBIS 2024에서 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공개
LG전자는 현지시간 27일부터 2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북미최대 규모 주방·욕실 전시회인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4’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양대규 기자
|
2024. 02. 19. 18:03
NH농협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2.2조원..제자리걸음
NH농협금융그룹이 지난해 충당금을 2조원 넘게 쌓으면서 작년 순이익이 제자리 걸음을 했다.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023년 지배기업 지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0. 2% 증가한 2조2343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발표했다.
김국헌 기자
|
2024. 02. 17. 24:23
엔케이맥스, 외부감사 부담 덜었다?..CB 전환에 20% 넘게 급등
엔케이맥스가 170억원 전환사채의 전환 청구 소식에 20% 넘는 급등세를 타고 있다. 현금 상환 우려를 일부 해소하면서 외부감사 부담이 줄어들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다. 15일 오전 10시58분 현재 엔케이맥스는 전거래일보다 25.
김세형 기자
|
2024. 02. 15. 20:01
엔케이맥스, 170억원 CB 전환청구..231만주 29일 상장
최근 대주주 지분이 제로가 되면서 주가가 급락한 엔케이맥스에서 전환사채 전환이 청구됐다. 전환가액은 현재 주가보다 3배 넘게 높다. 엔케이맥스는 14일 이날자로 170억원 전환사채의 전환이 청구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오는 29일 현재 발행주식의 2.
김세형 기자
|
2024. 02. 15. 03:05
대구은행, 시중은행과 비교했더니..자격미달? 충분?
DGB대구은행이 지난 7일 금융 당국에 시중은행 전환 본인가를 신청했다. 전국 단위 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해 사명도 iM뱅크로 바꾸고, 뉴 하이브리드 뱅크를 표방했다. 황병우 DGB대구은행장은 “조속히 시중은행 전환 인가를 받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김국헌 기자
|
2024. 02. 15. 02:37
AMD, 크리아 K26 SOM으로 고속열차 선로 검사 AI 솔루션 제공
AMD는 일본 고속열차 운영사인 JR 규슈 철도회사가 선로 검사 자동화 시스템에 AMD 크리아 K26 SOM(System-on-Module)을 채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AI 기반 솔루션은 일본의 엄격한 철도 안전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작업자들이 수동으로 선로를...
양대규 기자
|
2024. 02. 15. 01:09
GS건설, 신입사원 직무교육에 입주자 사전방문 행사 추가
“눈에 보이는 하자는 가감 없이 작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GS건설은 올해 신입사원들이 경기도 광주시 GS건설 자이 아파트 ‘입주자 사전 방문’ 행사에서 입주민들을 맞이하며 자이 아파트 품질과 고객만족에 대한 중요성을 깨우치는 시간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재수 기자
|
2024. 02. 14. 18:55
충당금 같이 쌓았는데 희비 갈린 4大 금융지주..왜?
KB, 신한, 하나, 우리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실적 발표가 마무리됐다. 뚜껑을 열어보니 KB금융지주는 민생금융과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손충당금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난해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반면에 우리금융지주의 실적은 증권가 추정치에 못 미쳤다.
김국헌 기자
|
2024. 02. 14. 24:51
신한금융, 작년 순익 4.3조..1위 다시 내줘
지난 2022년 KB금융지주를 제치고 사상 최대 당기순이익을 올린 신한금융그룹이 작년에는 KB에게 다시 왕좌를 내줬다. 장사는 잘했지만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손충당금, 상생금융 등 1회성 비용이 사상 최대 순이익 경신 행진의 발목을 잡았다.
김국헌 기자
|
2024. 02. 08. 20:58
이전
44
45
46
47
48
다음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PICK
개인정보위, '개인정보유출' 루이비통, 디올, 티파니에 과징금 총 360억 부과
구광모 회장, LG 오너일가 상속분쟁 승소 "원고 청구 기각"
창사 80주년 앞둔 극동건설·남광토건, 서울 정비사업 본격 참여
박정원 두산 회장, "AI 대전환기, 글로벌 경쟁력 강화·확대된 기회 살려야"
영풍·MBK, 고려아연 정기주총에 지배구조 정상화·주주가치 회복 주주제안
'K-쇼핑 랜드마크' 신세계百, 1월 외국인 매출 900억 돌파… 역대 최대치
트럼프 차남 이틀 연속 하남시 방문... 왜?
포토·영상
고려아연, ‘프로젝트 크루서블’ 출범 기념식 개최
아이티센클로잇, ’화성 AI 자율주행 허브’ 공로상 수상
KB국민은행, 한국-인도네시아 간 QR결제 서비스 출시
아모레퍼시픽, ‘iF 디자인 어워드 2026’ 5개 본상 수상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