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검색 결과

엔켐, 최대주주 오정강 반대매매당했다

엔켐, 최대주주 오정강 반대매매당했다

엔켐이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여파에 주가 급락하는 사이 최대주주 보유 주식이 반대매매당했다. 그런 가운데 회사측은 외부 감사에서 적정 의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엔켐은 25일 최대주주가 오정강 대표이사 외 4명에서 와이어트그룹 외 1명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외 1명...
2500억 매도 삼천당 대표,

2500억 매도 삼천당 대표, "막대한 조세 의무 이행..며칠 내 중대 소식 발표"

코스닥 시가총액 1위에 등극한 삼천당제약 대표가 2500억원 규모 지분 매각을 예고했다. 대표는 장인에게서 증여받은 지분에 부과된 증여세 납부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는 그러면서 "당장 며칠 내로 회사의 체급을 완전히 바꿀 중대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엘앤에프 삼성SDI에 1.6조 규모 LFP 양극재 공급

엘앤에프 삼성SDI에 1.6조 규모 LFP 양극재 공급

엘앤에프가 삼성SDI와 1조6000억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제품에 대한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내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확정 물량에 추가 3년의 공급 옵션이 포함된 구조라 향후 수주 규모가 더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특히...
떠들썩했던 해외 연기금 표심, 드러난 지분은 0.05% '미니 사이즈'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떠들썩했던 해외 연기금 표심, 드러난 지분은 0.05% '미니 사이즈'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24일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가 주주 입장 지연으로 개회가 미뤄진 가운데, 사전에 공개된 북미 주요 연기금의 표심이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장부상 확인 가능한 이들의 합산 보유 지분은 전체 발행주식의 0.05%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연기금의 표심이 주총의...
태광산업,

태광산업, "롯데홈쇼핑 내부거래 견제장치도 없앴다" 반발

태광산업이 롯데홈쇼핑의 내부거래와 지배구조를 둘러싸고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내부거래 승인 안건이 이사회에서 부결된 이후에도 거래가 지속됐다는 주장과 함께, 감사위원회 구성까지 롯데 측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을 제기하며 양측 갈등이 격화되는 형국이다. 태광산업은 24...
 엔켐, 광무·중앙첨단소재는 냈는데..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에 한 때 하한가

엔켐, 광무·중앙첨단소재는 냈는데..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에 한 때 하한가

전해액 업체 엔켐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소식에 한 때 하한가까지 추락했다. 외부감사 불확실성이 부각되고 있다. 24일 오전 9시50분 현재 엔켐은 전 거래일보다 22.22% 떨어진 3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 때 하한가인 2만9950원를 찍었다가 소폭 낙폭을 회...
셀트리온, 제2공장 추락사고로 1명 사망

셀트리온, 제2공장 추락사고로 1명 사망

셀트리온 생산시설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셀트리온은 지난 22일 제2공장에서 캐노피 오수관 작업 중 추락사고가 발생, 근로자 1명이 사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셀트리온은 경찰 및 고용노동부의 현장 확인과 사고원인 분석에 따라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진원생명과학, 80% 감자 결의

진원생명과학, 80% 감자 결의

진원생명과학은 자본금을 80% 감소시키는 자본금 감소를 진행키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5주를 1주로 무상병합한다. 자본금은 909억원에서 182억원을 줄어든다. 결손금 보전 목적이다.
국민연금, HS효성첨단 조현상 선임 '반대'... 고려아연 최윤범은 '미행사'(사실상 반대)

국민연금, HS효성첨단 조현상 선임 '반대'... 고려아연 최윤범은 '미행사'(사실상 반대)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가 19일 제5차 위원회를 개최해 HS효성첨단소재, LG전자, 포스코퓨처엠, 네이버, 우리금융지주, 포스코홀딩스, 고려아연, 하나금융지주, KB금융지주, KT&G, 신한금융지주, 하이트진로, 한솔케미칼 13개사의 주주총회 안건에 대해 국...
[거버넌스 디코드] 한국앤컴퍼니 이사회의 '셀프 방어막'…상법 개정 취지 훼손 논란

거버넌스 디코드 한국앤컴퍼니 이사회의 '셀프 방어막'…상법 개정 취지 훼손 논란

한국앤컴퍼니그룹이 다가오는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심각한 지배구조 위기에 직면했다. 핵심 계열사인 한국앤컴퍼니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이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을 감경하는 정관 변경 안건을 상정했다. 자본시장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오너 리스크로부터 경영진을 보호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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