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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5구역'에 하이테크 입힌다....현대건설, 글로벌 설계사 RSHP와 협업

'압구정 5구역'에 하이테크 입힌다....현대건설, 글로벌 설계사 RSHP와 협업

현대건설이 하이테크 건축의 선구자로 불리는 세계적인 건축설계사무소 RSHP(Rogers Stirk Harbour + Partners)와 손잡고 압구정5구역 재건축 설계에 착수한다. 글로벌 설계 명가와 협업해 압구정 한강변을 프리미엄 주거벨트로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10...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 ESG 캠페인 전개…사회적 책임 강화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 ESG 캠페인 전개…사회적 책임 강화

HDC현대산업개발이 자원순환 확대와 환경부담 저감을 목표로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ESG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6일 HDC현대산업개발 본사 로비에서 진행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캠페인에는 1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전자제품 등을 기부했다. 회사 역...
현대위아, 경남 농가와 손잡고 쿠키 출시

현대위아, 경남 농가와 손잡고 쿠키 출시

현대위아가 경상남도의 농가와 함께 지역 먹거리를 선보인다. 현대위아는 경남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샌드 쿠키인 ‘도담샌드’를 10일 출시했다. 도담샌드는 현대위아가 경상남도청,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창원상공회의소, 사회적기업 공공공간과 함께 지역 농가의 성장을 돕기...
풀무원, 이우봉 총괄 직속 미래사업부문 신성장 SBU 출범

풀무원, 이우봉 총괄 직속 미래사업부문 신성장 SBU 출범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과 육성을 위해 총괄CEO 직속 ‘미래사업부문 신성장 SBU(Strategic Business Unit)’를 신설하고, 이를 공식화하는 출범식을 풀무원 수서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이우봉 총괄CEO는 올해 신...
허윤홍 GS건설 대표, 호주 현장 점검…대형 인프라·전력망 수주 지원

허윤홍 GS건설 대표, 호주 현장 점검…대형 인프라·전력망 수주 지원

GS건설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해외 시장으로 ‘호주’를 정조준 한다. GS건설은 허윤홍 대표이사가 최근 호주를 방문해 기반시설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지역 정부 관계자와 협력사 최고경영자 등과 만남을 갖고 현지 사업 확대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GS건설, 지난해 영업이익 4378억원...전년比 53.1% ↑

GS건설, 지난해 영업이익 4378억원...전년比 53.1% ↑

GS건설의 지난해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은 12조 4504억 원으로 전년 대비 3.2% 감소했지만, 누적 영업이익은 4378억 원을 기록해 53.1% 증가했다고 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다만 누적 당기순이익은 9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64.6% 감소했다. 사업본부별로...
현대건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5년 연속 수상 쾌거

현대건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5년 연속 수상 쾌거

현대건설은 지난달 아시아 최대 디자인 어워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6' 공간 부문서 디에이치 대치에델루이 티하우스와 힐스테이트 검단포레스트 어린이놀이터로 '위너'(Winner) 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31개국 1500여개의 작품...
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전 본격화… 롯데·대우, 글로벌 설계사 앞세운 ‘하이퍼엔드 경쟁’

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전 본격화… 롯데·대우, 글로벌 설계사 앞세운 ‘하이퍼엔드 경쟁’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이하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 수주전이 대우건설과 롯데건설로 압축된 가운데 두 회사는 글로벌 설계·엔지니어링 기업들과 연합전선을 구축하며 본격적인 하이엔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은 각각 세계적 설계·엔지니어링 기업들과 연합전선...
한미약품, 작년 영업익 2578억원 19% 증가..

한미약품, 작년 영업익 2578억원 19% 증가.."역대급 실적 달성"

한미약품은 지난해 창사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인 매출 1조5475억원, 영업이익 2578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에 비해 매출은 3.5%, 영업이익은 19.3% 증가했다. 한미약품은 "작년 실적은 국내 최대 규모 신약 라이선스 계약 성과를 냈던 2015년 당시...
코오롱FnC ‘OLO 릴레이 마켓’, 타사 브랜드 상품도 매입...리세일 플랫폼 전환

코오롱FnC ‘OLO 릴레이 마켓’, 타사 브랜드 상품도 매입...리세일 플랫폼 전환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이 운영하는 리세일 플랫폼 ‘오엘오(OLO) 릴레이 마켓’이 올해부터 매입 대상을 타사 브랜드까지 대폭 확대한다. 코오롱FnC는 5일, OLO 릴레이 마켓을 자사 브랜드 중심의 운영을 넘어, 다양한 브랜드를 아우르는 패션 리테일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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