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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스메디컬 IPO] 상장 초읽기… 웃상과 울상 나뉘는 VC

리센스메디컬 IPO 상장 초읽기… 웃상과 울상 나뉘는 VC

급속 정밀 냉각 의료기기 전문기업 리센스메디컬이 코스닥 입성을 위한 공모 절차에 본격 착수하면서 오랜 시간 성장을 지원해온 재무적 투자자(FI) 회수 성적표에도 이목이 쏠린다. 2016년 설립 초기부터 기술력을 알아보고 기대를 건 투자자들은 높은 내부수익률(IRR)을 ...
알테오젠, 신임 대표 '이르면 다음주' 예고에 급반등..코스닥 훈풍

알테오젠, 신임 대표 '이르면 다음주' 예고에 급반등..코스닥 훈풍

알테오젠이 신임 전태연 대표의 빅딜 예고에 급반등하고 있다. 50만원대도 다시금 회복했다. 더불어 바이오주들에 수급이 유입되면서 하락하던 코스닥도 상승세로 전환했다. 16일 오후 1시14분 현재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보다 9.46% 상승한 5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 SOHO사관학교 중급과정 38기 개강

신한은행, 신한 SOHO사관학교 중급과정 38기 개강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15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신한 SOHO사관학교 중급과정 38기’ 개강식을 진행했다. ‘신한 SOHO사관학교’는 음식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의 자영업자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마케팅 전략, 경영 노하우 등 사업 ...
김재철 동원 명예회장 카이스트에 59억 추가, 총 603억 기부

김재철 동원 명예회장 카이스트에 59억 추가, 총 603억 기부

동원그룹과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창업자인 김재철 명예회장이 국내 인공지능(AI) 분야의 인재 육성과 관련 산업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에 사재 총 603억 원을 기부했다고 동원그룹이 16일 밝혔다. 김 명예회장과 카이스트는 이날 서울 서초...
롯데, 신동빈 회장 주재 상반기 VCM 개최…중장기 전략 논의

롯데, 신동빈 회장 주재 상반기 VCM 개최…중장기 전략 논의

롯데그룹은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신동빈 회장 주재로 2026년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연다. VCM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리는 롯데그룹의 최고위 경영회의로, 전사 전략과 중장기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
알토스벤처스, 경력 4~7년 심사역 채용… 추천 채용 시 2000만원 지급

알토스벤처스, 경력 4~7년 심사역 채용… 추천 채용 시 2000만원 지급

글로벌 벤처캐피탈(VC) 알토스벤처스가 경력 4~7년 차 인재를 대상으로 심사역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조직 역량 강화와 팀 시너지를 고려한 선발로, 2026년 1분기 내 충원을 목표로 한다. 알토스벤처스는 미국 실리콘밸리와 한국을 거점으로 초기 및 성장 단계 ...
쿠팡 엄호나선 美 “미국 기업 차별 중단하라”

쿠팡 엄호나선 美 “미국 기업 차별 중단하라”

미국 연방 의회에서 한국 정부가 쿠팡을 비롯한 미국 기술기업들을 부당하게 차별하고 있다는 불만을 제기했다. 하원 세입위원회 무역소위원회의 에이드리언 스미스 위원장(공화·네브래스카)은 13일(현지시간) '해외 디지털 규제 동향' 청문회에서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들이 차...
 IBK기업은행, 2030년까지 생산적 금융에 300조원 공급

IBK기업은행, 2030년까지 생산적 금융에 300조원 공급

IBK기업은행이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첨단·혁신 산업과 벤처기업 등 생산적 금융 분야에 300조원 이상의 자금을 공급한다. 기업은행은 13일 열린 금융위원회 소속 공공기관 합동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IBK형 생산적금융 30-300 프로젝트’를 발표했...
'본죽 커피' 이지브루잉, 생식빵 선물세트 2종 출시

'본죽 커피' 이지브루잉, 생식빵 선물세트 2종 출시

본아이에프의 커피 브랜드 ‘이지브루잉 커피’가 새해를 맞아 생식빵을 중심으로 한 선물세트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선물세트는 △생식빵 단독으로 구성한 ‘선물세트 1호’ △생식빵과 수제 과일버터잼을 함께 담은 ‘선물세트 2호’ 등 총 2종으로 마...
전면에 나선 농심·삼양 '오너가 3세'…같은 듯 다르게 짊어진 무게감

전면에 나선 농심·삼양 '오너가 3세'…같은 듯 다르게 짊어진 무게감

최근 CJ·SPC·오리온 등 국내 주요 식품 기업이 오너 3·4세를 기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자리에 앉혀 다음 세대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K-푸드 성장세를 타고 글로벌 라면 영토를 확장하고 있는 농심과 삼양식품이 각각 신상열 부사장의 미래사업실 배치∙전병우 전무의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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