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자문위원회" 검색 결과

LG U+, 경영진 대상 사이버 보안 특강 개최

LG U+, 경영진 대상 사이버 보안 특강 개최

LG유플러스 경영진들이 사이버 보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최고 경영층부터 사이버 보안의 책임과 중요성을 상기하고, 사내 전반적인 정보보호 의식을 제고한다는 취지다.
베이밸리 메가시티 해법, 현장서 찾는다

베이밸리 메가시티 해법, 현장서 찾는다

충남도가 민선 8기 핵심과제인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현장을 차례로 찾아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해법을 모색했다. 도는 14일 김영석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단장을 맡고 있는 베이밸리 민관합동추진단과 자문위원회, 충남연구원 등과 공동으로 △천안 종축장 △아산...
지원금 무려 1억+'Great 스타트업' 비상 지원 공모 떴다

지원금 무려 1억+'Great 스타트업' 비상 지원 공모 떴다

삼성전자가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해 국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는 ‘C랩(C-Lab) 아웃사이드’ 공모전을 9월 2일까지 진행한다. 국내에 법인 등록한 창업 5년 이내의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삼성 C랩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세계 최대 염수호 솔트레이크가 마른다…솔트레이크시티, ‘호수 없는 미래’ 직면

세계 최대 염수호 솔트레이크가 마른다…솔트레이크시티, ‘호수 없는 미래’ 직면

서반구 최대의 염수호인 그레이트 솔트레이크 의 남쪽에서 100만 에이커에 달하는 유역에 넘실거리던 분홍빛 염수는 이제 거의 보이지 않는다. 그 대신 바닥이 드러나 거북등처럼 갈라진 메마른 땅만 을씨년스럽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서울시, '디지털 감성문화도시' 도약 그랜드플랜 발표… 올해 총 6,080억원 투입

서울시, '디지털 감성문화도시' 도약 그랜드플랜 발표… 올해 총 6,080억원 투입

서울시는 디지털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디지털 감성문화도시 서울 ’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올해 총 6,080억원을 투입, 집중 추진할 문화정책 3대 전략 10대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서울시가 설정한 ‘디지털 감성문화도시’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소외계층 없이 누구나...
'스마트공장' 한눈에 찾아볼 수 있는

'스마트공장' 한눈에 찾아볼 수 있는 "표준지도" 나왔다

중소기업들이 스마트공장에 관한 표준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공정영역과 기술분야 별로 분류한 "표준지도"가 나왔다. 중소벤처기업부 는 스마트공장 공급기업의 표준경쟁력을 강화하고 표준을 활용한 스마트공장을 보급·확산하기 위해 스마트제조 관련 표준을 하나로 모아 스마트공장...

"K-스마트시티" 현재와 미래 한눈에 본다

"K-스마트시티"의 현재와 미래 한눈에 볼 수 있는 아태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국제행사‘제5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The 5th World Smart City Expo : WSCE 2021)’가 열린다. '스마트시티, 현실이 되다(See R. E. A. L.
1.2조 달러 ’연방 인프라 법안‘에 대응, 스마트시티 지원 로비 단체 ’도시혁신연합‘ 창설

1.2조 달러 ’연방 인프라 법안‘에 대응, 스마트시티 지원 로비 단체 ’도시혁신연합‘ 창설

스마트시티를 보다 지속 가능하고 공정하며 혁신적으로 만드는 미 연방의 인프라 지원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몇몇 스마트시티 조직, 기업 및 리더들이 새로운 로비 단체인 ‘도시혁신연합(Coalition for Urban Innovation)을 결성했다.
[스투/리포트] 전 세계 가로등의 4분의 1, 2030년까지 스마트 조명으로 바뀐다

스투/리포트 전 세계 가로등의 4분의 1, 2030년까지 스마트 조명으로 바뀐다

LED와 스마트 가로등 인프라에서의 글로벌 투자는 기존 설비에 추가되는 센서를 포함해 2030년까지 향후 10년간 총 281억 달러에 달할 것이며 이 때까지 전 세계 가로등의 4분의 1이 스마트 조명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아마존 시애틀 본사, 노숙자 쉼터로 제공...'시민과 함께하는 기업' 모범 보이다

아마존 시애틀 본사, 노숙자 쉼터로 제공...'시민과 함께하는 기업' 모범 보이다

시애틀은 사계절 온난한 기후 탓에 샌프란시스코 만큼이나 노숙자가 많은 곳이다. 중심가 파머스마켓 인근에는 노숙자 쉼터가 즐비하며 아침마다 자원 봉사단체나 기업들이 나와 식사를 제공한다. 그렇다고 이들이 우리가 속칭 이야기하는 '빈곤계층'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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