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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완판…

롯데건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완판…"대전 첫 롯데캐슬 통했다"

롯데건설은 대전 동구 가오동에 공급하는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가 전 가구 계약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단지는 대전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롯데캐슬 브랜드로,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33층, 10개동, 전용 59~74㎡, 총 95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대전 최...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 견본주택 개관...임차인 모집 나서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 견본주택 개관...임차인 모집 나서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한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가 오는 9일 견본주택을 열고 임차인 모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 24개 동, 총 2094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오송역현대지역주택조합이 민간임대 형식으로 공급한다. 이번 ...
정용진 회장, 가장 붐비는 시간에 '1등 점포' 찾은 이유는

정용진 회장, 가장 붐비는 시간에 '1등 점포' 찾은 이유는

정용진 회장이 과거와 현재 모두의 신세계그룹 역량이 결집된 1등 미래형 첨포를 찾아 새해 첫 현장경영 행보를 펼쳤다. 7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전날 고객이 가장 붐비는 시간대인 오후 6시경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에 모습을 나타냈다. "가장 빠르고 바른 답은 현장...
GS25, 가성비 위스키 '티처스' 품절 대란

GS25, 가성비 위스키 '티처스' 품절 대란

편의점 GS25는 1만 원대 가성비 위스키 ‘티처스(Teacher’s)’가 출시 직후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위스키 시장에서 새로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7일 전했다. ‘티처스’는 국내 하이볼 열풍과 함께 위스키 입문자와 애호가 모두를 겨냥해 지난해 12월 GS2...
차기팔 고메드갤러리아 대표

차기팔 고메드갤러리아 대표 "2030년까지 매출 3600억 달성"

지난해 한화그룹 편입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린 고메드갤러리아가 비전 선포식을 열고 향후 사업 방향성과 청사진을 제시했다. 고메드갤러리아는 5일 서울 코엑스에서 ‘고메드갤러리아 비전 2030’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워홈과 고메드갤러리아 임직원 200여명이 함께했...
한전KDN, AI추진전략 수립 초혁신경제 선도

한전KDN, AI추진전략 수립 초혁신경제 선도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국가 AI 에너지 분야 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2030 AI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한전KDN의 이번 전략 수립은 정부의 123대 국정과제로 선정된 ‘AI 3대 강국 도약’ 및 ‘AI·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HDC현대산업개발,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전 세대 1순위 청약 마감

HDC현대산업개발,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전 세대 1순위 청약 마감

HDC현대산업개발이 울산광역시 중구 반구동 일원에 공급하는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가 전 세대 1순위 해당 지역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3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는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555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
파주 운정신도시 완성의 방점…'힐스테이트더운정' 입주와 GTX-A 효과

파주 운정신도시 완성의 방점…'힐스테이트더운정' 입주와 GTX-A 효과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가 최근 총 3,413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인 '힐스테이트 더 운정'의 본격적인 입주와 함께 완성형 신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교통망 확충과 대형 복합쇼핑몰 개장 등 굵직한 호재들이 맞물리며 경기 북부를 대표하는 주거지로 입지를 굳히는 모양새다. ...
이천 민간임대 ‘베네스트 클러스터원 부발역’, 임대사업승인

이천 민간임대 ‘베네스트 클러스터원 부발역’, 임대사업승인

이천시 초지지구 sk하이닉스 인근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기업형 민간임대 아파트 ‘베네스트 클러스터원 부발역’이 지난 12일 임대사업변경승인을 통과했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해당 사업지는 일반분양주택으로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및 사업 승인을 취득했으나 프로젝트 파이...
'48년' 여의도 공작아파트, 581세대 복합단지로 재탄생…2029년 착공

'48년' 여의도 공작아파트, 581세대 복합단지로 재탄생…2029년 착공

48년 된 공작아파트가 노후 아파트 단지 이미지를 벗고, 주거·업무·상업 복합단지로 새롭게 태어난다. 서울시는 29일 제1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영등포구 여의도동 21-2번지)에 대한 심의가 통과됐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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